알라딘 생활도 열심히 못하고... ㅠ.ㅠ
이번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서재를 가꿔야지, 라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제가 통 멀티태스킹이 안 되는 인간이어서, 뭔가 조금만 바쁜 일이 있어도
그만큼 다른 무언가를 잘라내지 않으면 제대로 생활을 하지를 못해요.
한동안 책도 안 읽다가, 그 다음엔 좀 읽다가, 그런데 또 정리를 못해서 쌓이고...
알라딘이 기본적으로 '서재'라지만 사람들과의 교분 때문에 오는 건데...
리뷰 같지도 않은 리뷰만 쪼르르 올리고 싶진 않은데, 요샌 그나마도 안 되네요.
낮에 시간이 나면 거의... 프리셀 아니면 스도쿠 하면서 보낸답니다.
봄인데... 아무래도 머리 속이 복잡한가봐요. 워낙 구조가 단순해서
복잡한 생각은 할래야 할수도 없는 처지에 과부하가 걸린 듯....
아, 매일(월~금) 오후 3시40분~50분 사이 KBS 1라디오를 틀면 제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어요.
혹시라도 저의 낭랑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듣고 싶으신 분 계시면 들어보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