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의사였다가 옹기장이로 직업을 바꾸고 시골로 내려가서 살려고했던 아버지와 그에 반대하는 아들 얘기인데 가출까지 해가면서 아들(강종기)는 이사를 반대하고 아버지가 의사로 살길바랬으나 무산되고 그는 이사온다. 결국 이사왔는데 대추인지 대주인지 하는 아이가 그에게 좋지 않게 대하더니 촌놈이라고 종기는 말을 하고 싸우게 되는데....
좋은 엄마 밑에서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