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샘 2010-08-23  

아마도 엽서가 발자크 평전 맨 앞페이지에 끼워져 있을 거 같은데요. 없다면... 제가 다른 분께 날려버렸으려나??? 제 머리 제가 못 믿으니... ^^ 발자크 사랑해 주세요. 귀여운 남자입니다. 강상중보다 훨씬 사랑하던 책이었으니... 귀여워해 주셔야 합니다. ^^ 나비님께서 보내주신 책도 잘 받았습니다. 나중에 겨울쯤 읽어 볼게요. 시간 날 때... 영어라서... ^^

 
 
 


세실 2010-08-21  

패셔니스트 나비님^*^
 
 
2010-08-21 09: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따라쟁이 2010-08-20  

오랫만에 나비님 서재에 들렸더니 음악이 잔뜩 올라와 있을 뿐이고,  

댓글들은 모두 입을 모아서 음악이 좋다고 할 뿐이고 

나는 음악이 듣고 싶을 뿐이고 

여기는 회사라서 사운드 지원이 안될 뿐이고  

ㅠㅠ  

 

건강하게 여름 잘 보내신거에요? 남은 여름은 이제 얼마 안될꺼에요. 그쵸?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후애(厚愛) 2010-08-12  

언니~ 

날씨가 많이 덥지요? 더위 조심하시고 휴가 잘 다녀 오세요~ ^^

 
 
2010-08-12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10-08-11  

세아이와 다시 복작복작한 일상을 시작하셨지요? 

저도 월요일까지 정신이 없었답니다. 

맥도날드에 어깨들때문에 놀라셔서 생각이 안나는걸까요? 생각해보니 야밤에 술이 아니라 햄버그를 먹는 어깨들이 보기보다 착한 친구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운동하는 애들 아니었을까요? 

날이 하도 더워서 진이 빠지는 나날이예요. 

나비님도 건강조심하시구요. 

기회가 될때마다 자주 뵙고 많이 배움을 받아야겠어요 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