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리버
워너브라더스 / 2004년 12월
평점 :
품절


3,4년전에 한 번 봤는데 졸며 봐서 내용은 다 잊었던 영화. 문득 생각나 다시 봤는데 훌륭한 작품이었다. 이야기도 깊이와 재미를 다 잡았고 배우들도 작은 조연까지 두루두루 다 좋다. 이쓰트우드가 왜 존경받는 영화인인지 실감하다. 원작소설가 르헤인 다른 작품 영화화한 <셔터 아일랜드>도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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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2017-12-10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보고 싶어졌다.
 
나의 딸의 딸
최인호 지음, 최다혜 그림 / 여백(여백미디어)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월간지 <샘터>에 서른 해 가까이 연재된 고 최인호 작가의 <가족>에서 작가의 딸 다혜와 작가의 손녀들인 정원이와 윤정이가 나오는 대목만 골라 묶은 책. 작가의 가족 사랑과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사회모습, 애 기르면서 느끼는 삶의 깨달음 등이 담겼다. 최인호 팬이면 읽을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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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5: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썸 오브 올 피어스 - 할인행사
필 알덴 로빈슨 감독, 모건 프리먼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극우꼴통작가 톰 클랜씨 원작소설을 영화로 옮겼다. <빅 픽처>였나? 어느 더글라스 케네디 소설에선 주인공이 잭 라이언 소설 읽으며 클랜씨의 꼴통스러움 조롱하는 장면도 있지. 클랜씨의 잭 라이언 씨리즈를 책으로 읽은 적은 없지만 영화로는 거의 다 본 편인데 요거만 빠뜨려서 채워 넣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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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2017-12-08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봤다. 원작소설이 얼마나 미국중심주의적이고 수구꼴통스러운진 모르겠으나 20171208 기준으로 다섯 편 나온 잭 라이언 영화들은 다 꽤 수준 높고 볼 만한 스릴러였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아니면 내가 영화의 매끈한 완성도 속에 담긴 짜증나는 사상을 못 본 바보거나.
 
대한민국 표류기
허지웅 지음 / 수다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기자/평론가/작가 허지웅의 내가 알기론 아마 첫 책. 거의 9년 전 나왔다. 작가가 갓 서른 되며 그때까지 제 삶을 적은 책인데 이번에 두번째 읽는다. 읽다 보니 까맣게 잊고 있던 기억이 되살아나기도 하고 이 글 나올 때인 mb 1년 무렵 기억도 난다.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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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 [할인행사]
피터 첼섬 감독, 존 쿠삭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잘 된 롬콤이란 얘기는 들었는데 개봉한 뒤 16년 만에 내 눈으로 보니 소문만큼이었다.
맛깔나는 대사가 영화를 살린다. 내가 본 케이트 베킨쎄일과 존 큐싹 영화 가운데 최고다.
한마디로 훌륭한 롬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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