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름 놀리면 천벌받는다는 말도 있지만 이 기사 제목 보는 순간 터지는 웃음을 도저히 차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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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로, 일본 책방 - 어느 헌책방 라이더의 고난극복 서점순례 버라이어티
조경국 지음 / 유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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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헌책방 주인인 글쓴이가 오토바이로 일본 헌책방 탐방한 얘기. 얼마 전 나온 양미석 도쿄 책방 얘기랑 겹치는 대목이 좀 있다. 최종규 작가 얘기도 반가웠다. 나귀님이 언젠가 말씀하셨던 신한미디어 이끌던 박노인 선생 얘기도 그랬고. 책동네는 생각보다 좁다는 걸 읽으며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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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Man (Paperback)
Baldacci, David / Grand Central Publishing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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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준가 세 주 쯤 전 서재에서 발다치의 새 소설 <괴물이라 불린 남자>가 화제가 되는 게 궁금해서 알아보니 이 작품 속편이었다. 이 작품부터 읽기로 하고 마침 오랜만에 서울나들이 간 김에 알라딘중고건대점에 있길래 사 왔는데 정말 재미난 스릴러소설이었다. 507쪽인데 150쪽처럼 짧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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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리버
워너브라더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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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에 한 번 봤는데 졸며 봐서 내용은 다 잊었던 영화. 문득 생각나 다시 봤는데 훌륭한 작품이었다. 이야기도 깊이와 재미를 다 잡았고 배우들도 작은 조연까지 두루두루 다 좋다. 이쓰트우드가 왜 존경받는 영화인인지 실감하다. 원작소설가 르헤인 다른 작품 영화화한 <셔터 아일랜드>도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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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2017-12-10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보고 싶어졌다.
 
나의 딸의 딸
최인호 지음, 최다혜 그림 / 여백(여백미디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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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샘터>에 서른 해 가까이 연재된 고 최인호 작가의 <가족>에서 작가의 딸 다혜와 작가의 손녀들인 정원이와 윤정이가 나오는 대목만 골라 묶은 책. 작가의 가족 사랑과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사회모습, 애 기르면서 느끼는 삶의 깨달음 등이 담겼다. 최인호 팬이면 읽을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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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5: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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