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토)

13:00 [레이닝스톤]
            귀여운 딸아이, 더 귀여운 아빠, 제일 귀여운 신부님.
           

15:00 [히든 아젠다]
            아나키스트가 되고 싶은... 그래야만 할 것 같은.

17:00 [다정한 입맞춤]
            '사랑' '가족' '종교'라는 이름의 폭력

 

11월 12일 (일)

11:00 [레이디버드]
            우리도 조만간 '국민'을 관리하는 세상이 올 것이고, 
            '보호'라는 미명하에 내 아이를 국가에 빼얏겨야하는 시대가 도래하겠지? 무자식이 상팔자?

13:00 [하층민들]
            하층민들! 그러나 유쾌한 그들. 첫 씬의 쥐와 마지만 씬의 쥐는 같은 대상에 대한 상징? 혹은 다른?

17:00 [케스]
            미안해, 캐스퍼.. 아니, 얘들아~
            결국 나도  내가 행사하는 '힘'은 '교육'이라고 착각했던 거야.

19:30 [랜드 앤 프리덤]
            일의 능률을 위해 '권력'을 인정할 것인가? 능률은 떨어지더라도 천천히 한 걸음씩 같이 갈 것인가?
            '권력'의 집중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
             장일순 목사님의 아래에서 '기어'라는 말씀이 계속 생각나는... "
             그렇지만 상대적 약자의 입장에 선다고 해서 과연 '정의'로울 것인가? 아니 '정의'에 가까울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