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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5: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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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10-30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갑하시겠어요. 그렇지만 교과서 선택은 교사의 권리 중 하나가 아닐까요? 위에서 뭐라고 못하고 가만 계셔도 한 마디쯤 샘 목소리 내시면 좋을 듯 한데요. 사실.. 저도 '교과서 바꿔야지' 생각하면서 어차피 보지 않는 교과서라는 핑계로 4년을 버티고 있답니다. 저같은 안일함과 게으름.. 나쁘지요? ^^;

2006-10-31 07: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콩 2006-10-31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구나. 어느 학교나 모두 답답한 것 같아요. 엊그제 수학여행 가서 들은 이야긴데 올해 교육과정 담당하시는 분이 내년부터 제 과목을 두개반 합반수업을 하는 것으로 짜서 올렸다네요. 저야 올해까지 이 학교 있으면 되지만 지금도 아이들 숫자가 많아서 힘든데. 통화되든 안되든 담당교사에게 문의도 구하지 않고 그런 '안'을 올렸다는 것이 심히 불쾌해요. 사실 그 분이 저랑 별로 사이가 안 좋은 분이거든요. 학운위 회의 들어가서 입장차이가 명확해서 자주 언쟁을 했던. 개인적인 감정이나 견해로 그러는가 싶기도 하고 그것이 아니라도 맘이 엄청 상하네요.
학교는 늘.. '자기 일만 묵묵히 하고 버텨'나가도록 해주질 않지요?

2006-10-31 2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콩 2006-11-01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반 아이들도 수학여행 가서 아주 예쁘게 놀았지요. 기껏 고돌이 쳐서 심패(손목이요)나 땡꼴(이마요.. ^^; )맞기 정도... C1 팩 하나 발견했지만 즈들은 모르는 일(정말? -.,-)이라길래 실눈 살짝 감고 넘어갔어요. 암튼... 이래저래 요즘 학교 넘 추워요. 오늘 야자감독. 지난 달 빌린 것 다 갚으려면 이번달에 아직 4번 남았네요. 아무래도 내복을 입던가 파카를 가져오등가...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