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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09-01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뚜라미 엽서를 읽으며 '가을'을 생각한다. 아침엔 살갗에 닿는 바람의 느낌이 참 좋다. 베란다에 나가서 동 터 오는 하늘을 보며 이를 닦았다. ^^
가을이라 그런지 들고 나는 옛생각도 많고... 페이퍼에 적어볼까 했는데 출근하면서 다 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