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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07-25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문도 없고 TV도 없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글샘 2006-07-25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르는 게 나아요. ㅋ

해콩 2006-07-25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마음에 와서 울고 섰는 아이'는 어쩌지요? 그 아이 때문에 제 작은 평화가 죄스러워요.

BRINY 2006-07-25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