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수 없이 댓글로 저장해야한다.

어느날 갑자기 다른 사이트의 좋은 글들을 복사해도

알라딘에 '붙여넣기'가 안된다.

희안하게도 학교의 내 노트북으로는 안되고

집의 데스크탑으로는 된다.

뭐꼬 이게...

 

일일이 집에 가서 다시 작업한다.

같은 일을 두 번씩..혹은 여러 번

나는 지나치게 부지런한 알라디너이거나

서재 중독자다!!

모든 '중독'엔 毒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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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04-27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찮은 붙여넣기 1

EBS 시네마천국
[4월 28일 예고]제600회 특집 '세상을 보는 다섯가지 시선'

■ 방송일 : 2006. 4. 28. 金.
■ 연 출 : 오한샘
■ 조연출 : 박효진 / 이충환
■ 구 성 : 장혜진 / 박지은 / 김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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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은 사회와 역사 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유현목-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고통이자 즐거움이죠.” -임권택-

“하나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자.
두 눈을 뜨고 두 귀를 열고 세상을 보자.” -이명세-

“가끔은 따가운 화살을 맞더라도
시대를 한 두 걸음 앞서 나갈 수 있는…” -장진-

“주변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아주 핵심적인 것으로 바뀔 때…” -봉준호-


투철한 작가의식을 바탕으로 창조해낸 독특한 영상 속에 세상을 담아내고 있는
‘리얼리즘의 거장’, 유현목의 40년 영화 철학!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선보였던 실험적인 영화 세계에 이어
100번째 작품으로 또 한번 영화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감독’, 임권택의 또 다른 시작!

‘영화는 빛과 소리의 예술’이라는 영화 철학을 바탕으로
완벽에 가까운 화려한 영상을 재현해내고 있는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이명세의 영상 미학!

비현실적인 캐릭터 속에 존재하는 낯설음의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내고 있는
‘이 시대 영화계의 자극제’, 장진이 말하는 영화의 매력!

어울리지 않는 것들의 어울림 그리고 독특한 상상력 위에서
한국 영화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영화계의 새 바람’, 봉준호가 말하는 영화적 카타르시스!


유현목, 임권택, 이명세 , 장진 , 봉준호 감독의 눈에 비춰진 오늘의 세상-,
그 속에서 그들이 발견해낸 지혜와 철학은 무엇일까?

이 시대의 전면에 서서 영화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이들 5인 5색 감독들의 독특하고 진지한 시각과 만나볼 수 있는 시간!

EBS <시네마천국> 600회 특집, ‘세상을 보는 다섯 가지 시선’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1994년 문을 열어 현재까지 12년간
진지한 시선으로 다양한 장르의 가치 있는 영화들을 심도 있게 다루어온 프로그램 EBS <시네마천국>이 올해로 600회를 맞았습니다.

이번 주 <시네마천국>에서는 600회를 기념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1950년대에서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5인의 영화감독들이 각각 다섯 가지 시선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
그들의 영화관과 인생관 속에서 녹아나고 있는 또 하나의 세계와 만나봅니다.

본 프로그램은,
최대한 나레이션을 배제하고, 다섯 명 영화감독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80대부터 30대까지-, 연령대별로 각기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영화감독들과의 심도 있는 인터뷰-.
예상되지 않은 50가지 이상의 질문을 던지고 그들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인터뷰를 통해,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그들이 가지는 고뇌와 희열은 무엇인지 접근해봅니다.

평소 작품을 통해서만 자신의 세계를 표현해왔던 국내 최고의 영화감독들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털어놓는 솔직 담백한 이야기!
스크린 뒤에 숨겨져 왔던 그들의 자유로운 시각과 가치들에 보다 가까이 접근해 봄으로써 그들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영화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들어봅니다.
각 감독들의 독특한 영화 세계와 더불어
2006년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 던지는 그들의 메시지를 통해
영화라는 종합예술이 사회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에 대하여 집중 조명해봅니다.

Koni 2006-04-27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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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04-27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냐오님.. 쿠키삭제했는데도 안되요..ㅠㅠ 암튼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