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불안감 극복 이렇게 중요한 시험을 앞두게 되면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기 쉽고, 무리하게 늦게까지 공부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경우 몸에 힘이 없고 손발이 떨리거나 진땀을 흘리는 증상이 종종 나타난다. 심할 경우 두통이나 소화불량, 불면증에 걸릴 수도 있다. 이런 불안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올바른 수면관리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수험생들은 최소한 5시간 이상 규칙적인 잠을 자야 한다. 잠자리에서 음악을 듣거나 밤참을 먹는 것, 낮잠으로 잠을 보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나른해질 때는 계단오르기·윗몸일으키기·줄넘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자. 참고로 나른해지거나 마음이 불안해질 때 기분 전환을 위한 체조법 하나를 소개한다. 1. 옷차림을 느슨하게 하고,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다. 2, 마음 속으로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면서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3. 숨을 멈추고 속으로 다시 숫자를 헤아린다. 4. 하나, 둘, 셋을 세면서 코로 천천히 숨을 내쉰다. 5. 숨을 모두 내쉰 채로 다시 하나, 둘, 셋을 헤아린다. 6. 이런 식으로 5~6차례 반복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