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페셜 '마음' 마지막 6회를 오늘 보았다. 그 전의 이야기들도 아주 공감이 되지만 내용도 마음에 와 닿는다, 하여 간단한 메모
* 화가 났을 때 꼭 기억해야할 세가지
1. 당신에게 일부러 상처주려는 사람은 없다.
2. 화가 나면 숨을 깊게 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라.
3.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 [용서]수업 : 미국의 어떤 초등학교에서는 [용서]를 내용으로 하는 수업도 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용서'라는 용어보다는 '이해', '친절'이라는 말로 아이들에게 접근한다. 이를테면 아주 작은 생명이라도 그 가치에 있어서는 동등하다는 내용이나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친절'한 모습을 기억해오기 등의 숙제를 내준다.
* '원망'을 품고 '화'가 나있는 사람에게 '동적가족화'를 그리게 해 본다. 보통 사이가 원만하지 못한 가족은 그 표현에 있어서 일반적이지 못하다. 얼굴의 일부분만 그리거나 뒷모습을 그리거나 이빨, 눈의 모습이 기괴하거나 아예 가족그림에서 빼버리는 경우도 있다.
* 용서하는 법
자신의 분노를 솔직하게 다 털어놓는다.
입장을 바꿔서 상대방을 생각한다. -역할극이 효과적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려 노력한다. 그것이 힘들다면 최소한 감정이입이나 이해하려는 노력도 아주 유효하다.
우리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가꾸고 꾸미듯이 우리의 영혼, 정신세계도 계속 가꾸어야 한다.
* 용서도 때가 있는 법이다.
* 마음먹기에 따라 우리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 "우리들의 파랑새는 내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