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교의 아름다운 모습(이종하교수)
月映橋는 안동댐과 댐하류 역조정지댐사이 호수에 있다.
이 그림은 月映橋 입구에서 담은 것으로
다리 가운데 있는 月映亭(팔각정)이 물안개에 휩싸여 있다.
2003년 4월25일에 개통된 이다리는
길이 387m, 너비 3.6m의 나무다리로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인도교이다.
다리 한가운데는 月映亭(팔각정)이 있다.
이그림은 月映橋 입구 바로우측에서 담은 것으로
다리와 月映亭(팔각정),주변산들이 물안개와 더불어 호수에 드리워져 있다.
月映橋는 이지역에 살았던
이응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념하고자
먼저 간 남편을 위해 아내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한 컬레 미투리모양을 이다리 모습에 담았다 한다.
이그림은 月映橋 입구좌측 조금위에서
담은 것으로 호수에서 피어오른 물안개는
다리교각 가운데로 띠를 형성하고
月映亭(팔각정)과 다리의 그림자가 호수에 잠겨있다.
다리 한가운데 있는 月映亭(팔각정)의 전경.
이그림은 月映橋하류에서 본 전경으로
호수에는 달대신 아침해가 드리워져있고
물안개는 바로 피어 오르지 못하고 다리교각을 감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