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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6-02-10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타들이 대중들의 아픔에도 '피켓을 드는' 것 보고 싶습니다."
그들과 근본적으로 같은 생각이면서도 못내 목구멍이 근질근질 하던 말도 바로 이것!

해콩 2006-02-10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쿼터 축소를 '그나마' 반대하는 걸거라고 생각해요. '영화' 그 자체만을 위해서 돈 안되는 독립영화, 실험영화 제작을 포기하지 못하는 분들.. 열렬한 지지자이며 수요자이기 때문에 또한 반대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구요. 암튼.. 세상이 더 많이 평평해져서 같은 눈높이에서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행복나침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