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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2006-04-20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과 제복이 존재의 밝은 빛을 가려 버리지 않아서 밝습니다."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이철수님의 달력이 예뻐 일부러 사기도 좀 했었는데, 여기서 보게 되니 참 좋네요. 몇 개 퍼 갈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