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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2005-05-30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숲 있는 산, 경작하는 들판... 빈 데를 실컷 보고 왔습니다. 말씀처럼 풋풋하고 싱그럽고 여유있어 보여 정말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