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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청은 3월 1일부터 제88주년 삼일절 기념 기획 전시로 <일제 침략과 역사 왜곡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연구소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꾸민 것으로 부산 백산기념관에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저들을 이것을 ‘해방’이고 ‘진출’이라 부른다> <모든 것을 천황에게 바쳤다> <부활하는 군국주의> <교과서 왜곡> <부끄러운 자화상 ‘친일파’를 고발한다> <과거청산> 등의 제목으로 모두 38개의 패널로 전시 중인 이번 전시에 대한 문의는 부산 중구 문화관광시설관리사업소로 하면 된다. (담당자 박향숙 051-600-4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