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개학이후 거의 하루도 못 쉬었다. 교지업무에, 학교생활기록부 정리에, 전출에 따른 정리 작업과 이런 저런 회식들까지... 일에 치여서 헤어지는 선생님들을 제대로 못 챙긴 것이 계속 맘에 걸리지만 나중을 기약하는 수 밖에... 

드디어 문집이 나오기는 나올 모양이다.

들어가는 글/

샘의 마지막 편지/

롤링페이퍼/

머리말/

페이지 달기/

그리고 목차만 만들면 된다 아무래도 밤을 꼬박 세워야할 듯..ㅠㅠ 내일은 꼭 인쇄를 맡겨야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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