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조카녀석 성재가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다. 시간이 흐르면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릴까봐.. ㅋㅋ
카드도 이쁘지만, 맘 여려서 잘 울고 잘 웃고.. 장난끼 넘치는 녀석 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