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대한 앙케트
세스지 지음, 오삭 옮김 / 반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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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도서관에서 발견, 알라딘에서 찾아본 뒤 읽었다. 책의 물성, 제목, 마지막 양식 등 실험적이고 독특하다. 그런데 공포소설이라는데 무섭지는 않아... 활자 색상에 그라데이션을 넣은 부분이 있는데 그런 장치는 굳이 없었어도 될 것 같다. 그나저나 알아서 사준 건 아닐테고 누가 신청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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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10-27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