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CK, sometimes you dont‘ have to mean to hurt someone to hurt someone..." - P137

And whenever I‘ve seen him, I try to remember what Veronica said. But it‘s hard. It‘s hard not to sneak look.
It‘s hardnto act normal when you see him. - P13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엔트로피>
열역학 제1법칙은
(중략)
한 인부가 무거운 돌을 지붕에 얹어놓는다고 자. 돌은 집붕에 놓인 다음에는 한동안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미래의 어느 시점에 땅에 떨어질 때까지는 에너지를 보전하고 있는 셈이다.
제1법칙은, 에너지는 곁코 창조되거나 파괴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클라우지우스는 제2법칙에서, 제1법칙은 전체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앞에 제시한 예에서, 에너지는 돌을 지붕에 올려놓을 때 인부에 의해 소모되고 그 과정에서 열로 소산된다. 인부가 땀이 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처럼 에너지가 흩어져 사라지는 것(소산)을 클라우지우스는 ‘엔트로피‘(entropy)라고 명명했고, 이는 대단히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 P72

(엔트로피)
클라우지우스는 그래서 세계는(그리고 우주는) 항살 무질서가 증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항상 엔트로피를 증가시킬 수 밖에 없다고 결론지었다. - P7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이 이성적이 되면 자신의 내면에서 무엇인가를 끌어낼 수 있다는 말이다. - P100

철학자는 자신이 근본적으로 아주 적은 것만을 알고 있다는 점을 정확히 알고 있다. 바로 그 때문에 그는 거듭 참된 지식에 도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바로 그 같은 드문 사람이다. 소크라테스에겐 자신이 인생과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아주 분명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이 결정적인 요점인데 소크라테스 자신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그를 괴롭히고 있었다는 것이다.
(중략)
소크라테스는 스스로 "내가 알고 있는 단 한가지는,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고 말했다. - P104

인간은 자기의 모든능력과 가능성을 발휘하고 이용할 수 있을 때 행복하다. - P171

".. 시간적으로 뒤따라 생기는 사건들 사이에 꼭 필연적인 인과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야. 철학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사람들이 결론을 성급하게 내리지 않도록 경고하는 일이야. 특히 성급한 결론은 여러 가지 미신을 유발한다." - P4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When given the choice between being right or being kind. choose kind. - P48

The only reason I‘m not ordinary is that no one sees me that way. - P3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딩 2021-02-01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 :-) 두번째 문장

스텔라 2021-02-03 14:48   좋아요 0 | URL
저도요!! 매일 조금씩 일고 있는데. 간단 명료한 문장들이 좋아요.
 

유일하게 막을 수 없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서슬 퍼런 칼날처럼 단단한 것이든 무른 것이든 소리 없이 베어버리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간다. 그 무엇도 시간의 발걸음을 흔들 수 없지만 시간은 그 무엇도 다 바꾸어 놓는다. - P4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