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왈츠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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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말도 아니지. 나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게 어리석다고 믿으니까. 무리를 이루는 순간 사람들은 사고력을 상실하고 양떼가 되어 선동에 놀아나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딱 그렇지 않은가.」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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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해요. 내가 몇 가지 조언을 해줄테니 꼭 기억했다 실천하도록 해요. 당신의 생각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말이 돼요. 당신의 말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행동이 돼요. 당신의 행동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습관이 돼요. 당신의 습관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성격이 돼요. 당신의 성격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 영혼의......
운명이 돼요.」
「반드시 기억할게요.」「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당신의 유머를 발전시키는 일을잊지 말아요. 어찌 됐든 삶은 비극이 아니라 희극이에요. 겸손하게 살아요.」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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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데비에게
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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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상일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다. 카르마는 있다. - P259

반세기 가까이 살고 보니, 깨달은 것이 있다. 나를 진정으로 아끼고 돌보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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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행방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ㅣ 설산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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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결국 빚을 청산해야 할 때라는 것이 찾아오게 마련이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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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이 세성에서 기쁨이 창조한 것보다 훨씬 많은 걸 파괴했다.
- 폴 모랑 -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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