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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 모든 것들을 마주한 요나스가 어떤 삶을 앞으로 살아갈지 궁금하다. 김완의 에세이와 겹쳐 읽은 덕분인지 마주하고싶지 않고 알고싶지 않은 절망적인 것들을 통해 인간은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도 문득. 불멸의 삶을 가지게 된다면 인간사가 지금과는 많이 다른 풍경일듯. (공감18 댓글0 먼댓글0)
<기억 전달자>
2020-07-08
북마크하기 분할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4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김연수 (공감28 댓글0 먼댓글0) 2020-06-24
북마크하기 찰나가 영겁에게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3
북마크하기 훈련된 마음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20-06-06
북마크하기 오늘 읽기 (공감32 댓글4 먼댓글0) 2020-06-02
북마크하기 니체 왔음둥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019-08-28
북마크하기 니체 뭐 읽어야 해요? (공감11 댓글4 먼댓글0) 2019-08-26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박완서 선생님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9-08-25
북마크하기 오늘 읽기 (공감15 댓글3 먼댓글0) 2019-08-24
북마크하기 사람들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9-08-22
북마크하기 정신현상학 강독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9-08-18
북마크하기 아침 한겨레 기사. 이렇게 불공평한 사회에서 높고 낮음에 대해서 떠올리기. 이것이 리얼 한국이다. 정의의 여신상은 두 눈을 가리고 있다. 공평무사하게 모든 이들을 대하겠다는 뜻이겠다. 불경스럽게도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유니콘이 떠올랐다. 꿈과 현실. 보다 많은 김웅들을 기다린다. 간절하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검사내전>
2019-08-16
북마크하기 오늘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9-08-15
북마크하기 어떻게 나는 사기를 당했더라 (공감31 댓글6 먼댓글0) 2019-08-13
북마크하기 추천사 중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19-08-12
북마크하기 엄마처럼 살고싶지 않아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등대로>
2019-08-11
북마크하기 여름방학 풍경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8-11
북마크하기 편견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9-08-10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강석경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9-08-09
북마크하기 진지했다 거짓말이었을까 어쩌면 (공감25 댓글0 먼댓글0) 2019-08-08
북마크하기 신은 당신 곁에 (공감22 댓글2 먼댓글0) 2019-08-06
북마크하기 올가 (공감23 댓글3 먼댓글0) 2019-08-06
북마크하기 뱅뱅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19-08-04
북마크하기 말할 기회 = 살아갈 기회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9-08-03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김은주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9-08-03
북마크하기 달빛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9-08-02
북마크하기 ˝내 속에는 집시의 피가 몇 방울 흐르는 것 같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9-08-02
북마크하기 범우사 한 권 2천원 하던 시절에는 (공감32 댓글8 먼댓글0) 2019-08-01
북마크하기 아이들이 사라지는 나라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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