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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2-03 19: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신과의 대화‘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치와 마찬가지로 연습이 필요한 활동이다.

저도 동의합니다. 연습이 필요하죠.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양쪽에 같은 힘을 실어줘야 할 테고요.
열 여덟에 전혜린을 읽지 않았는데.... 늦은 거 아니죠? ㅎㅎ

수이 2026-02-04 08:17   좋아요 1 | URL
양쪽에 같은 힘을 실어주는 일이 좀 힘든 거 같지 않나, 그런 생각을 살짝.
오늘 빛 들어오는 곳에서 따뜻한 거 마시면서 읽어요.
읽고 쓰는 일에는 이르고 늦고 이런 게 없지 않나 싶어요.
이건 제가 한 말 아니고 요가샘이 한 말, 이르고 늦고 그런 건 없다, 다만 만나고 안 만나고 이게 중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