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lure comes in two ways_

1. Those who do it without giving thought.
2. Those who thought about it but do nothing.


실패는 두가지 방식으로 찾아온다_

1. 아무런 생각없이 하는 자에게.
2. 또 생각을 하긴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에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느날 여자 중딩 2명이 버스를 탔다.

자리가 하나 있어 한명이 탔다.

근데 어떤아줌마가 타더니 그 여자애 앞에 서며 말했다.

"요즘 애들은 경로사상이 없어~~~~~"

여 중딩 : 아줌마가 늙었어요?

아줌마 : 이 년이 어디다 눈 똥그랗게 뜨구 대들어? 응?

여 중딩이 하는말.

.

.

.

.

.

.

.

.

.

.

.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낳게 뜰수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귀여운 학생들...*^^* 첫번째 엽기.....

@대게 중,고등학교 시험에서는 선생님들이 점수를 주기위해 내주는 쉬운 주관식이 있 게 마련이죠. 모중학교에서도 이런 가정 문제가 있었더래여. 문제) 찐달걀을 먹을 때는 ( )을(를) 치며 먹어야 한다.

답은 (소금) 이죠. 그러나 우리를 웃기는 엽기적 해답이 있었나니..

< 찐달걀을 먹을 때는 (가슴)을 치며 먹어야 한다. >

두번째 엽기... @어느 학교의 중간고사 생물 시험문제라는군여.. 문제)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주관식 문제.)

> 곤충은 머리, 가슴, ( )로 나뉘어져 있다.★ <

답은 물론 ("배")였죠.. 대부분의 학생이 "배"라고 정확히 썼다더군요. 쭉~ 채점을 해 나가다가 한 학생이 써낸 답을 보고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발라당 뒤집 어졌대요.

<곤충은 머리, 가슴, (으)로 나뉘어져 있다.>

세번째 엽기... @초등학교 작문숙제로 선생님께서 " ( )라면 ( )겠다"를 완전한 문장으로 만들어 오 라고 했데요....

다음날 아이들이 낸 숙제에는 "(내가 투명인간이)라면 (여탕에 가)겠다" "(내가 부자)라면 (오락기를 사)겠다" 등등....초등학생들처럼 순진한 문장들이 많이 나왔죠... 그런데.....한아이의 문장이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 게끔 만들었습니다.... 그 아이의 문장은...

(컵)라면 (맛잇)겠다..... ---------------------------------- 귀엽네요.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버스안에서의 혈투

버스를타고 학원에 가는 길이었슴다. 버스 전용차선으로 유유히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승용차 한대가 느닷없이 전용차선을 타고 달리는 우리 앞으로 딱 와서는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 아저씨가 열받으셔서 마구 빵빵대고 상향등을 켜대면서 승용차를 위협했습니다. 그러자 승용차를 몰고 가던 아저씨도 열받아서 차를 세우고는 버스 기사 아저씨를 향해 왔습니다.

그리고 문을 쾅쾅치며.... "문열어 이 C8새야!!!" 왜 빵빵대고 地랄이야!!

그러자 버스기사 아저씨는

"누가 전용차선으로 막달리래 이 XX야!!"

이런식으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승용차를 몰던 아저씨가 계속 문을 쳐 대며 빨리 문안열어!! 라고 하자 버스아저씨는 문을 열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그 아저씨는 들어오고 계속 욕이 섞인 실랑이를 하던 중 에 열이 받을대로 받은 버스기사 아저씨.... 그냥 문을 확~ 닫아버리고서는 승용차 아저씨를 태운채로 그냥 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쟈게 놀란 승용차 아저씨.... 그러나 곧 이성?을 되찾아서는......또 실랑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뭐하는 거야!! 빨리 안세워!! 빨리 내려줘!! 이 犬世야!!!

버스 기사 아저씬 계속 씹고 그대로 질주하고.....

승용차 아저씨는 계속.... 내려달라고 발광을 했죠....

"빨리 세워!! 안세워!!!"

"내려줘, 빨리 세워!!! 안내려줘 이 C8아!!!"

그러자 버스기사 아저씨의 한마디..... . .

. . . .

.

. . .

. .

"벨눌러"

그때 아주 버스안이 뒤집어 졌습니다.

긴장하고 있던 사람들.... 모두 이 한마디에 미친듯이 웃어대고 그 아저씨는 결국 그냥 벨을 누르고...--;; 버스 기사 아저씨는 내려줬죠....--;;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nPei 2005-02-16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히히히히히히히∼∼∼∼∼∼∼∼∼∼∼∼
웃었습니다. 저 혼자 마구 웃었습니다. "벨눌러"... 그래서 그 남자 벨 눌었던지 궁금하네요. "벨눌러"... "벨눌러"...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내 혼자 웃음 죄송하네요. 퍼갈게요. "벨눌러"...
 

1. 평소 모습..

남녀합반 - 교복치마때문에 항상 다리를 꼬거나.. 다리를 모아서 앉는다.. 여학생반 - 교복치마가 가끔 뜯어진다.. 친구랑 다리 벌려서.. 누가 먼저 치마 옆단 뜯어지는 소리내나.. 내기한 적도 있다..

2. 그날이 되면..

남녀합반 - 주위를 요리조리 살피며.. 가방을 최대한 가슴쪽으로 밀착시켜.. 재빠르게 ###를 꺼내어.. 화장실로 냅따 튄다.. 여학생반 - " 야.. ### 있는 사람..!! " " 어.. 내 가방에서 꺼내가라..!! " " 옷.. 이거 새로나온거네.. " " 뭔데..?? " " 함 뜯어봐바.. " " 이야.. 커버가 숨을 쉬자나.. " 그 자리에서 제품의 우수성에 관해서.. 토론까지 벌린다..

3. 청소 시간..

남녀합반 - 주로 여학생들은 창문에 매달려 수다를 떨거나.. 책상하나 옮기고.. 힘이 다 빠진듯.. 한 숨 한번 쉬고.. 이마를 훔친다.. 거의 남자들이 다 한걸로 기억된다..

여학생반 - " 자.. 의자 받아라.. " " 야.. 책상 피해라.. " 여기저기서 날라드는 책,걸상에.. 체육시간에 피구할 필요가 없어진다..

4. 수업시간중 갑짜기 노래 부르라고 시킬때.. 남녀합반 - 전.. 노래 못하는데.. 어떻게.. 아잉.. 정말 못하는데.. "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 여학생반 - 전 노래 못하는데.. 어떻게.. 우씨.. 진짜 못하는데.. " 아.. 니가니가니가 뭔데.. 도대체.. " 네~ 앵콜이군요.. 다음 노래는.. "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푸죠.. " " 오러~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온거야~ " " 긴긴 내 설득에 돌아보지 않던 너~ " 수업시간 끝날때까지 노래로 시간때운다..

5. 쥐가 나왔을때.. 남녀합반 - 남학생들은 빗자루를 들고 쥐를 잡으러 다니고.. 여학생들은 책상위에 올라가서.. 꺄악~ 꺄악~ 하면서.. HOT나 젝키가 나왔을때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학생반 - 뒷문 닫고.. 앞문 닫고.. 쥐의 출구를 봉쇄한 후.. 온몸으로 쥐을 막아서 궁지에 몬 후에.. 바케스로 가둔 뒤..

쓰레기통에 담아서.. 이름까지 지어주며 키운다.. -_-;; 이름은 신기하게도.. 담임선생님과 동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