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사랑에 미칠 수 있을까?도덕과 정의, 가치가 흔들리고 사랑을 따를만큼.용기라 부를지 착각이라 부를지 나는 모르겠다.적어도 나는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부술 정도의 사랑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1,2강 모두 신청합니다^^
1,2강 1명 신청합니다. 한국의 근대 사회의 문화에 대해서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1명 신청합니다. 한명기 교수님의 특강을 정말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