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우리돌의 광야 - 국외독립운동 이야기 : 중앙아시아 편 뭉우리돌 3
김동우 지음 / 수오서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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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채우고 있는 건 지독한 외로움의 냄새˝ 1937년 연해주에 살고 있던 한인들은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내몰렸다. 삶의 뿌리가 송두리채 사라져버린 그들의 애환과 설움이 작가의 사진과 이야기 속에 남았다. 떠나가는 사람들과 장소, 사라질 문화는 남겨진 기록으로 명맥을 잇기에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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