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7대 불가사의 - 과학 유산으로 보는 우리의 저력
이종호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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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적 오랫만에 읽는다. 

하기사 내가 이 책을 사고 .. 읽지 않다가 이제서야 읽어서 그런가. 

새해 맞이 읽은 책중에 빠른 편에 속하는 책이 역사라니.. 

내가 좋아하는 역사 분야를 어떻게 할 수 없나 보다. 

뭐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다.  

이번에 본 이 책은 다른 것 보다도 특별한 유물.. 이런것에 한번더 관심을 가져 보자 라는 것과 함께.. 그래 애들에게 한번 이야기를 해줄때 이런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지 .. 하면서 약간의 여행갔을때 환타지적 요소를 적당하게 적어 두기 위해서 읽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것에서 잘 이야기가 안나온 세문경이라든가 하는 것은  내가 읽은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이었다. 

 물론 개마무사라든가 하는 내용은 최근에 이슈가 되어서 많이 보긴했지만 다시 봐도 .. 이렇게.. 재미가 있다니..  

참 그런 점에서 역사라는게 마음에 든다.  

하여간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줄때 좋은 책임에는 분명하다. 약간에 신비감을 심어 줄 수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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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3.0 - 김광수 소장이 풀어쓰는 새시대 경제학
김광수 지음 / 더난출판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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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CD를 보지 않았으나.. 

뭐랄까 한정판이란 말과 함께.. 저자의 유명새에 대해서 한방 먹은 느낌. 

물론 그는 우리내 경제를 잘 분석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 점에서 인정한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이 책의 내용은 .. 

좀 달랐다. 

인터넷 서점에서 산 것이라 .. 보지 않고 사서 이런 폐단이 나타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에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수 없다. 

특히 그냥 MB의 정책 뿐 아니라 기존 정권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 비판을 적당하게 늘어 놓은 형국인것.. 하지만 대안은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하는 식의 대안은 없고. 

아시죠.. 아니 모두가 알꺼에요 이런것은 잘못되었다는거.. 하지만 정부에서 참 ...  그래요 안타까울 따름이죠.. 뭐 이런식.. 

그리고 그것을 여러가지 이야기 들로 잘 분산해서 늘어놓았다. 

뭐 비판만 하자는 것은 아니라면.. 적당하게 이것은 이렇게 하면 어떠했을까 한다 라는 식의 내용이 좀더 많이 나와야 하지 않았을까 한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이런 식의 내용이 나옴으로써 좀더 풍요로운 내용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한다. 

하기사 아직 CD를 보지 않았으니 너무 속단하긴 이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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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
The Economist 지음, 현대경제연구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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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SERI와 이렇게 구매를 하곤 한다. 

해외에 대한 이야기는 어떨까 하는 궁금함에서 출발하는데.. 

내가 영어가 좀더 능숙하게 되면 이것도 필요없을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직 나의 능력이 안되기에 책을 사보는 것 같아서 좀 마음이 아프다. 

어찌되었건 간에 이 책은 세계적으로는 어떨가 하는 전망을 내세우는게 그 목적이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서도 이 책의 강한 특징이 바로 이것인데..  

국내에서 전망하는 것보다 좀더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어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다른 것보다 우리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시선에서 보았다는 점을 한번더 강조하고 싶은데. 

매년 이맘때쯤 나오는 책들보다도 좀더 우수한것 같고 .. 질도 멋진것 같다. 

다만 좀 흠이라면 너무 많은 사람이 제각기 내고 있어서 내용의 약간의 통일성 부족이라고 해야 할까 이런 점이 생각된다. 

아울러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조금 일찍 나오기 때문에 이미 실천 된것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 이것은 이루어 졌구나 .. 아 이것은 안되었구나 하는 점에서도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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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 서른 살의 강을 현명하게 건너는 52가지 방법 서른 살 심리학
김혜남 지음 / 걷는나무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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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  

나름 이 나이가 된다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지은 작가의 전작에도 그랬지만 ..서른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서 썼다. 

이 책에서도 그점을 분명히 제목에서도 밝히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왜 공감하는 것일까. 아직 제 2의 사춘기인 30을 지나치지 못했단 말인가. 

참 어렵다. 

나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는 부분을 볼때마다 그래 그랬던것 같아.. 하면서 위로를 받는다. 

마치 덜큰 아이처럼 말이다. 

좀더 커야 되는데 쉽지가 않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커가는 모습들.. 아니 우리가 사회에 내 닿는 시기가 늦어짐에 따른 30대의 적절한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   

30대 .;.. 이 나이대를 다시한번 고민해 보게 되는 이 시점.. 바로 연초..  

한번쯤 주절여 가면서 읽기는 했지만.. 나이를 먹어간다는 생각은 아직 지워지지 않는다. 

난 더 뛸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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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 Korea 포춘코리아 2010.1
포춘코리아 편집부 엮음 / 한국일보사(월간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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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동안 주절이 주절이 앉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책을 읽는 일이였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읽을 줄 알았는데 왠걸  

아무것도 읽지 못하다가 이 잡지 내가 매월 사보는 포춘을 읽게 되었다. 

물론 1년 계획을 세우는데 어떻게 할까 하는 점에서 꼭 필요한 자료를 던져 준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는데. 

그중에서 SBS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나름 방송쪽에 있는 SI 업체에서 녹을 먹고 살다보니.. 이렇게 이런데 관심이 가다니.. 

자신의 틀에서 먼져 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다른 것보다... 이건희 회장의 귀환에 대한 내용이.. 이 잡지의 가장 잘 맞는 타이틀인것 같다.  

그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었을 터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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