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는 책중에 이 저자의 책은 꾸준히 사는 편이다.저자의 편한한 글과 함께 최근 AI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 였다.하지만 이번 책은 마음에 아쉽다..기존에도 동일하겠지만.. 책을 보기 쉽게 썼다고 외치면서.. 책 자체의 포맷은 한번도 신경을 안써주는 것 같다.책을 쉽게 썻다면, 읽기도 쉽게 써다면... 그런것에 신경도 같이 썼어야 하는데그런 점을 너무 간과하여, 읽기 편한 구성이 아니였다. 글자의 크기도 좀더 키우고... 보기 쉽게 하면 되었을 터인데.. 저자는 20~30대를 타겟으로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활자의 크기를 키워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을 터인데아쉽다.핵심인 AI적인 부분도 어딘지 모르게 딱딱함이 있어서 저자가 강조한 내용이 무색할 정도였다.그래서였는지 쉽게 쓰고자 노력했다는 것의 반증인가 ??이 책은 올해 나에게 많은 ai적 내용을 보내주기도 했지만.. 그만큼 빠르게 이해하면서 읽지 못했던 책이기도 했다.
요 근래에 읽었던 책중에 가장 좋은 책인듯 하다.실용서 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내가볼때는 실용서의 느낌으로 이 책을 대하게 도었다.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뭐니뭐니 해도..이책이 이야기 하고 있는 작금의 경제 아니 삶의 이야기를 적당하게 잘 녹여 두었기 때문이다.나도 이 책이 이런점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고.. 누구나도 라는 표현은 그렇지만..다수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