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도킹 스테이션 교유서가 시집 8
윤다미 지음 / 교유서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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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있게 살았습니다.아슬아슬 살았습니다. 산뜻하게 살았습니다.˝ 60의 문앞에서 읽은 서른의 시.
젊음의 고뇌가 암호처럼 느껴져 해독불가 독해불가 상태였다가 위의 문장을 보자 실실~ 웃음이 났다. 위로와 유머와 그리고 희망을 느낀 세문장!!! 삶은 결국 해피엔딩이니 청춘, 걱정말고 흥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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