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9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4년 8월
절판


드뎌~
치아키가 노다메의 매력에 빠졌구나 생각했다...
그러나...-_-;

그 이유는....동료로서의 포옹이라...-_-
아닐거야..벌써 치아키는 노다메의 매력에 빠졌는데..
단지, 부정하는 것 뿐이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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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4-11-28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론이지요.. 치아키는 노다메의 매력에 푸욱~ 빠진것이 틀림없습니다요.. 흐흐흐~~

놀자 2004-11-28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날개님 오랜만이예요...^^ (아닌가??-_-?)

노다메 매력에 빠졌으면서..

자꾸 아닌척..부정하는 척하는 치아키 정말~나빠요...ㅎㅎ
 

멕시코에서 충격적이고 천인공노할 사건이 발생했다.


멕시코동부의 미초아깐에사는 프란시스코 말도나도 가르시아(45)가 아버지(66)를
살해한뒤 뇌를 먹은것.
멕시코 언론은 21일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이 피와 뇌를먹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
났다."고 보도 했다.

사건을 목격한 이웃주민들은 "가르시아가 몇몇남자들과 함께 만도,(중남미 원주민들이
벌체에쓰는칼)고기굽는 장비를 들고 방안에 있는 아버지를 공격했다." 고 말한뒤
"가르시아는 아버지를 살해한후 뇌를 꺼내먹기 시작했고 아버지의피를 그릇에모아
마셨다" 며 경악을 금치못했다.

주민들은 급히경찰에 신고했고 아버지의피와 뇌를먹던 아들,공범자들은 현장에서 즉시
체포됬다.
경찰의 한 고위관계자는 "가르시아가 식인부락과 연관돼있는지 조사중이다. 아직 정확한
범행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

http://www.cenobita.net/html/article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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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8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4년 5월
절판


"음악을 정면에서 마주보지 않으면 마음으로 부터 음악을 즐길 수가 없어요."-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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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 수 있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버릴 수 없는 것은
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
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
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
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사람들마다 말로는 수도 없이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린다고들 하지만
정작 자신이 마음속에 무엇을 비우고
무엇을 버려야만 하는지 알지 못하고
오히려 더 채우려 한단 말이더냐 .


 


 


사람들마다 마음으로는
무엇이든 다 채우려고 하지만
정작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몸 밖에 보이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
유리한 허울좋고 게걸스런 탐욕뿐 일진데


 


사람아
그대가 버린 것이 무엇이며
얻는 것 또한 그 무엇이었단 말이더냐.
얻는 것이 비우는 것이요
비우는 것이 얻는다 하였거늘
무엇을 얻기 위해 비운단 말이더냐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것은
끈적거린 애착과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과
불만족스러운 무거운 삶 뿐인 것을
비울 것이 무엇이며 담을 것 또한 무엇이라 하더냐.
어차피 이것도 저것도 다 무거운 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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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차를 마시면 정신을 맑게 하여 두뇌 활동을 증진시켜 준다고 하는데 이것은 차의 성분이 뇌를 자극하여 사고력, 판단력과 창조적인 능력을 활성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Hayashi 등은 비교적 간단한 미로장치를 사용하여 차가 마우스(쥐..-_-;)의 두뇌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습니다. 실험은 미로장치의 출발점에서 먹이를 놓아둔 목표지점까지의 미로를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 공복 상태의 마우스를 출발점에 놓고 목표까지 찾아가게 하여 도달 시간을 측정하였습니다. 마우스를 3군(1군 : 7~8마리)으로 나누어 차의 caffeine(카페인) 그리고 식염수를 각각의 군에 투여하여 어느 군이 가장 먼저 목표 지점에 도착되는지를 비교하였습니다. 먼저 7일간 전체 마우스를 차나 카페인, 식염수를 투여하지 않고 학습 실험을 한 결과 초기에 목표 도달 시간은 빠른 경우 10분에서 늦은 경우 20분이 걸려서야 목표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러한 학습을 반복함으로써 목표 도달 시간은 점차 빨라져 7일째에 거의 모든 마우스는 4분 안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러한 마우스에 대해 8일째 차와 카페인, 식염수를 투여하고 30분애 출발점에서 목표 도착 시간을 측정하였는데 식염수 투여군은 전과 차이가 없이 평균 3~4분을 요하였고 반면 차 투여군은 평균 1분 50초, 9일째에는 평균 1분 20초~30초만에 목표에 도달하여 차의 투여에 의해 학습 능력, 특히 기억력과 판단력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은 실험자를 달리하여 3회 실시한 결과에서도 거의 같은 결과를 얻었으며, 판단력, 기억력, 사고력, 경험 등의 종합적인 지능력에 의해 길을 오른쪽으로 돌 것인가 멈추어야 되는가를 판단하여 민첩히 움직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차의 기억력과 판단력 증진 효과는 차 중의 카페인이 뇌를 흥분시킴으로써 빠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머리가 무겁고 업무나 공부를 시작할 때 또는 일이나 공부 도중 휴식을 취할 때 진한 한 잔의 녹차를 마시게 되면 뇌를 맑게 하고 피로를 없애 주며 마음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은 항상 차를 가까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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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4-12-25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가요~

놀자 2004-12-25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