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충격적이고 천인공노할 사건이 발생했다.


멕시코동부의 미초아깐에사는 프란시스코 말도나도 가르시아(45)가 아버지(66)를
살해한뒤 뇌를 먹은것.
멕시코 언론은 21일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이 피와 뇌를먹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
났다."고 보도 했다.

사건을 목격한 이웃주민들은 "가르시아가 몇몇남자들과 함께 만도,(중남미 원주민들이
벌체에쓰는칼)고기굽는 장비를 들고 방안에 있는 아버지를 공격했다." 고 말한뒤
"가르시아는 아버지를 살해한후 뇌를 꺼내먹기 시작했고 아버지의피를 그릇에모아
마셨다" 며 경악을 금치못했다.

주민들은 급히경찰에 신고했고 아버지의피와 뇌를먹던 아들,공범자들은 현장에서 즉시
체포됬다.
경찰의 한 고위관계자는 "가르시아가 식인부락과 연관돼있는지 조사중이다. 아직 정확한
범행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

http://www.cenobita.net/html/article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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