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단행본 11권까지 1,700만부를 돌파한 현 순정만화의 지존 [나나(NANA)]가 영화로 만들어 집니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kiji/2004/12/02/02.html

번역기 돌리시면 내용 충분히 아실수 있구여,

요점만 말씀드리면,

▶ 내년 1월중순부터 제작에 착수하여, 가을에 개봉될 예정

▶ 감독은 [오오타니 켄타로(大谷健太郎)]

▶ 주연배우 두명의 나나는,

- [오사키 나나(大崎ナナ)]역에는 인기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 [코마츠 나나(小松奈々)]역에는 인기배우 [미야자키 아오이(宮崎あおい)]


★ 참고 사이트;

- [나카시마 미카]사이트;

...http://www.mikanakashima.com/

- [미야자와 아오이]사이트;

...http://www.hirata-office.jp/aoi/

출처: 학산문화사 게시판 darthvader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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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케잌>.<



같이 먹어요~~^^;; 냠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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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6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잠시나마 여울님에게 배 부르게 해준거네요,..ㅎ^^*

2004-12-20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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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방을 꾸며주면..왠지 심한 공주병 증세를 보이며 자랄 것 같은..;;

나라도 저 방에 자다보면..공주로 착각하고 살고 있을 것 같은데,..ㅋㅋ

암튼 넘 방이 이쁘다..

날개 2004-12-05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호박마차 침대 맞나요? 저런데서 자봤으면.........!!!

놀자 2004-12-05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침대 같이 보여요....^^ 놀이공간인가??;;;;;-_-;

암튼 저 호박마차가 저도 젤 맘에 들어요.^^
 










[한겨레] 현상금 100만달러가 걸린 세계 7대 수학난제 중 첫번째 문제를 김양곤(55·수학통계정보과학부) 전북대 교수가 이끄는 국내 연구팀이 3년 만에 풀어냈다.

김 교수는 5일 “미국 클레이 수학재단(CMI)이 지난 2000년 상금 700만달러를 걸고 발표했던 세계 7대 난제 중 1번 문제를 풀어 독일의 논문평가기관인 첸트랄블라트에서 발간하는 논문집에 수록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 남기봉 교수와 함께 1번 문제인 ‘P 대 NP’를 공동으로 해결했다. 이번 논문은 지난 3월에 인도의 한 저널에도 발표됐다. 김 교수가 푼 ‘P 대 NP’는 컴퓨터 알고리즘과 관련된 분야로 수학의 귀납법 풀이는 가능하나 연역적 풀이도 가능한가라는 문제로 물리학자들도 향후 10~20년 이후 해답이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김 교수의 논문은 게재 후 2년 동안 수학계의 반응을 본 뒤 클레이 수학재단의 심사를 거쳐 100만달러를 수상하게 된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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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12-06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백만달러!! 그런데 이년 동안 지켜 본 다음이라니...^^; 그래도 참 대단한 교수님과 그 팀이군요.

놀자 2004-12-0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도 탁월한 수학능력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재판을 받고 있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전에 출품되어 10대 걸작으로 뽑혔으며, 1962년에 평범사 발행



세계 사진연감에 수록되었으며, 다시 1967년 일본 평범사 간행



세계 사진연감에 10주년 특집 전10권 중에서 36장의 작품을 선정해



"기록 그 10년"에 세계굴지의 사진가와 함께 재수록됐다.



세계에서 가장 잘된 사진 36장 가운데 정범태작가의 작품이 들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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