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판단하는 것은 언제나 옳지 못한 일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타인의 마음속에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나
                            또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가장 범하기 쉬운 과오는 남을 착한 사람,악한 사람


                       또는 어리석은 사람, 똑똑한 사람등으로 구별하려는 습성이다


 


 


인간이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 간다.
                               인간의 내부에는 모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바보라도 똑똑하게 될 수 있으며


                                        악인도 착하게 변할 가능성이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위대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타인에 대해서 결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겠는가?
             그는 어떠어떠한 사람이라고 그대가 단정적으로 판단해 버린 바로 그 순간
                                   그는 벌써 다르게 변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 사람의 입장에 서보지 않는한 남의 일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
                                              남은 되도록 많이 용서하되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용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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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상 그랑프리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김형준 한맥대표가 시상식 끝난 후 아주 재미있는 말을 했다.

"영화에서 벗으라면 생난리를 치더니 시상식장엔 왜 벗고들 오는거야!"

맞는 말이다.

청룡상에서 김혜수 김민정 엄지원 추상미 수애 이미숙 전도연 이나영 장진영 송윤아 등등에 이어 5일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도 그랬다. 가장 가슴을 깊이 판 김혜수에 이어 공효진 김효진 수애 한지혜 강혜정 전도연 예지원 오승현 등등.

여배우의 드레스를 보면 영화상 경쟁과는 별도로 의상 경쟁, 즉 드레스의 가슴 깊이 파기 경쟁을 벌이는 것도 같다. 지난달 29일 청룡상에서는 김민정이 평소 답지않게 가운데 가슴선을 배꼽까지 파 카메라기자들이 일대 자리싸움까지 벌이는 `대히트`를 쳤다.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는 그때 카메라 세례에 `밀렸음`을 의식해서인지 김혜수가 가장 많이 팠다.

그런데 `배우야 보여주는 직업`이니까 뭐랄 것도 없는데, 드레스입은 여배우들은 무대에 올라서기만 하면 이상한(?) 동작을 똑같이 보여줘 눈길을 끈다.

수상소감이나 시상하러 나오면 모든 여배우가 행여 가슴선이 보일까봐 오른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것이다. 김혜수 못지 않게 가슴을 보여준 김효진이 그랬고, 같은 이름의 공효진도 못지 않았고, 수애 한지혜 등이 똑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굳이 그곳을 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어색하기 짝이 없다.

이전 KBS `열린음악회` 때 드레스 입고나온 황수경 황현정 등은 허리숙여 인사할때 좀 그랬지만, 시상식에 꼿꼿이 서있는데도 그럴 필요가 있을까.

그런 점에서 김형준 대표의 말에 하나 더 보태야겠다.

"가슴 가릴꺼면 왜 벗고 나오나!"

[가슴 노출이 있는 멋진 드레스를 입고 나온 김혜수 공효진 한지혜(왼쪽부터). 한지혜가 시상대에 나와 영락없이 가슴을 가렸다.]
(이준형 기자 ro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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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7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을 좀 더 야하게 화려하게 입는 것은 시상식의 묘미니 그냥 넘어 갈 수 있지만..

인사를 하거나 서 있다고 해서 가슴 가리는 행동까지 터치 할 필요 까지 있나.?

오히려 예의 아닌가? 파진 옷에 고개를 숙이거나 인사를 할때는 더 가슴이 보여 질수 있으니..방송사고를 막기위한 행동일 수도 있고...-_- 입었지만 부끄러워서 가릴 수도 있는 거고...-_- 등등...그렇구만..이 기사가 참 변태스럽게 다가오네...기자이름을 보니 남자네...-_- 남자가 봤을때는 가리는게 예의가 아닌가 보다...허허허
 
 전출처 : 아영엄마 > [기사]"엄마, 이만큼 아팠으면 나 죽어도 돼?"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슴 아픈 이야기만 보이는지...
이런 기사를 접하게 되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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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만큼 아팠으면 나 죽어도 돼?"

"엄마 나 이만큼 아팠으니 죽어도 돼? 나 그만 하늘나라로 가게 해 줘…."희귀병을 앓고 있는 박지훈(9)군은 오늘도 울면서 엄마에게 고통을 호소한다. 죽고 싶다는 말이 겨우 9살짜리 아이의 입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다.

끔찍하게 일그러진 아이의 얼굴은 화상 당한 것처럼 빨갛게 익어 짓물이 줄줄 흐르고 귀까지 뭉그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훈군이 앓고 있는 병은 국내 최초로 발견된 희귀질환 '스티븐존슨 증후군'. 이 병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 인한 피부혈관의 이상반응을 말한다. 40도의 고열로 입안에 수포가 생겨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출혈성 발진이 나타나 화상환자 같이 피부가 벗겨지는 병이다.


3개월 동안 물만 먹고 사는 세계적으로도 기적적인 사례





지훈군은 올해 8월까지만 해도 티없이 맑은 미소로 가족사랑을 듬뿍받았다
지훈이는 하루에도 수시로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린다. 또 열이 피부 밖으로 올라오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가 화상을 당한 것처럼 검게 타오르고 짓물러 얼굴조차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던 지훈이가 이 병에 걸린 건 2004년 9월말 추석 즈음이다. 그 이후로 두달이 지난 지금, 지훈이는 살아있는 자체가 기적이라고 할 만큼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케이스라는 게 의료진의 설명이다.

지훈이가 중환자실에서 한달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직 물 뿐.

그것도 조금씩 나눠 주사기를 통해 먹고 있지만 삼키는 일조차 지훈이게는 버겁다.

물만 먹고 겨우겨우 생명을 연장해가는 모습은 너무나 애처롭다.

지훈이의 엄마는 상처가 가라앉은 몸을 자꾸만 긁어대는 아들의 손을 침대에 묶어 둘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굵은 눈물을 지훈이의 침대커버리에 떨어뜨린다.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이 고작 아이의 손을 묶어두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에 목이 멘다.


한달 치료비 1천만원, 희귀병이어서 의료보험도 안 돼





지훈군의 안타까운 사연은 오는 12월 6일 오전 8시 30분 CBS TV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를 통해 방송된다.

지훈이네는 한달에 1천만원이 넘는 치료비가 나오지만 사례가 드문 희귀질환이어서 의료보험도 적용되지 않는다.희귀난치성질환협회'에도 미등록 상태다.

지훈이의 앞으로 소원은 대통령. 자신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지훈이가 앞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용기와 희망, 그리고 이웃의 따뜻한 도움이 간절하다.

이처럼 안타까운 지훈이의 사연은 오는 12월 6일(오전 8시 30분) CBS TV(Skylife 162,Cable)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를 에 방송된다. CBS의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는 ARS나 후원금 뿐만 아니라 지역 교회와 네크워크를 형성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프로그램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희귀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훈군을 위해 도움을 주실 분들은 '우리은행 212-001999-01-063(예금주 (재) 기독교 방송)이나 ARS:060-808-1009로 두움을 주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02-2650-7847로 연락하면 된다.

노컷뉴스 송경선 기자(인턴)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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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辛라면입니다~ 양은냄비씨르즈 첫번째를 장식했던 라면이었죠~ 심플하게 계란과 대파만 넣고 국물을 적게 끓여 나중에 찬밥을 넣고 죽을 해먹었던 라면입니다





삼양수타면입니다~ 삼양라면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인데~ 역시나 계란정도만 넣고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는 라면이었습니다





오뚜기 김치라면 술 마신 다음날 김치와 콩나물등을 넣고 시원하게 끓였던 라면인데~ 속이 화악 풀릴정도로 시원한 맛이 좋았습니다





집에 있던 곰국을 넣어서 끓인 사리곰탕면~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곰탕을 넣고 끓였더니 사골국물맛이 한결 강해져서 정말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었죠





오뚜기 生유부우동입니다~ 생면인데~ 괜찮았습니다 어묵꼬치를 넣고 끓였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오징어짬뽕~ 농심에서 나온 라면중 요즘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라면인데~ 국물맛이 정말 좋쵸~ 여기엔 아주 큰 대하를 넣고 끓였습니다~ 국물맛이 한결좋아지고 새우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농심 멸치칼국수~ 청량고추와 모시조개를 넣고 끓였는데 국물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바지락칼국수랑 비슷할정도로 국물맛도 좋았고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농심 너구리입니다~ 얼큰한맛인데~ 순한맛도 맛있죠 냠냠...대하를 넣고 끓였습니다...진짜 맛있었어요..너구리의 키포인트는 국물을 좀 적게 넣고 끓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농심 모듬해물탕면인데~ 이거 아주 좋았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해물탕재료를 사다가 끓였는데 ㅋㅋ 시원하고 개운한 맛에 감동!






삼양 쇠고기면입니다~ 진짜 소고기를 넣고 끓였습니다..진짜 순한우를 넣구여~ ㅋㅋ 단가가 제일 비쌌던 라면인거 같네요 고기를 너무 많이 넣어서 배가 불렀던 라면이었습니다 ㅋㅋ





오뚜기 열라면입니다~ 굉장히 맛있게 먹은 라면인데~ 청량고추와 고춧가루등을 잔뜩 넣고 아주 맵게 끓였는데 오뚜기라면중 단연 으뜸이었습니다~ 계란과 햄 등으로 꾸미를 올리고 먹었습니다






오뚜기 진라면 얼큰한맛입니다~ 떡라면이 먹고싶었는데 ... 진라면이 어울릴거 같아서 먹었답니다~ 진라면 좋아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이게 의외로 인기가 아주 많더라구여~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농심 안성탕면 어렸을적 가장 좋아했던 라면이죠~ 다른 라면만큼 얼큰한맛은 아니지만 구수한맛이 좋은 라면입니다~ 만두를 넣고 만두라면을 끓여먹었던 라면입니다






농심 도토리쫄쫄면입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비빔면은 여름에 먹기에 정말 맛있는 라면이죠~ 간단하게 계란 햄 오이정도를 넣었는데 도토리면발이라 그런지 면이 더 쫄깃한거 같네요 맛있었습니다





농심 보글보글찌개면입니다~ 쏘세지와 스팸을 넣고 부대찌개 처럼 끓였는데 맛있었습니다~ 밥까지 나중에 말아서 먹었는데 쏘주 안주로 아주 좋을거 같은 라면이었어요






오뚜기 스낵면입니다~ 스낵면도 쇠고기국물맛이라서 쇠고기와 계란을 넣고 끓였는데 스낵면은 정말 부드러운 맛으로 알려져있듯이 아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농심의 生生짬뽕입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짬뽕에 버금갈만큼 맛있었습니다~ 갑오징어와 새우를 넣고 끓였는데 국물도 끝내주고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야쿠르트의 참마시라면입니다~ 보통 라면보다 뭐랄까요...라면맛이 안난다고 해야할까요? 육개장맛인데~ 얼큰하고 정말 육개장 맛이랑 비슷합니다~ 드셔보세요





北京飯店 짬뽕입니다~ 오뚜기에서 얼마전 나온 라면인데~ 너무 맛있었습니다..새우와 갑오징어등을 넣고 먹었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오뚜기라면이 점점 맛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야쿠르트의 일품해물라면입니다~ 백합조개와 새우 홍합을 넣고 끓였는데 지금까지 끓였던 해물라면중에서 국물맛은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주 맛있게 먹었던 라면!





농심 김치라면입니다~ 참치와 김치를 넣고 끓였는데 맛은 별루였습니다~ 김치라면은 역시 삼양이 제일 좋은듯...제가 이번에 먹었던 라면들중 가장 별루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치라면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진 몰라고~ ...






비빔면의 지존 야쿠르트의 팔도비빔면입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비빔라면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역시 비빔라면계의 영원한 1위답네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출처 :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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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6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면도 이렇게 고급요리로 변신 할 수 있다니..이 요리 하신분...손재주가 좋네요.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꼼꼼하지 못한 저에게는 이런 맛있는 요리는 나올 수 없을 겁니다....^^;; 저는 자주 콩나물 넣고 라면 끓여 먹는답니다..^^; 국물이 좀더 시워한..

아 그렇다고 제가 술을 자주 먹어서 그런것은 절대 아니랍니다...^^;;

놀자 2004-12-10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_-;;;;;;; 오해 하지 마셔요~~~^.~
 





지난 6월6일 불량 만두재료를 사용했다는 경찰의 수사발표로 된 서리를 맞았던 만두업계가 불량만두 파동 6개월만에 예전의 판매 량을 점차 회복하며 다시 서민들의 애호식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6일 만두업계와 한국육가공협회에 따르면 혹독한 구조조정과 생 산시설 자동화 등으로 11월말 현재 만두 매출액은 만두 파동 이 전인 지난해의 90%선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제품 은 판매량이 되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업계를 고무시키고 있다 .

만두업체들은 연말, 설날 등 겨울철 성수기를 앞두고 신제품 개 발, 마케팅 활동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만두 판매량 90%선 회복〓지난 90년대 초반 서울 강남에서 ‘ 물만두’신화를 창조했던 취영루는 악전고투 끝에 매출규모를 예 전의 90%선까지 회복했다.

취영루 정회진 주임은 “만두파동 이후 3개월 동안 생산라인을 중단, 전직원이 돌아가며 기약없는 휴무를 떠나기도 했지만 이젠 히트상품인 물만두이외에 하루 35t 규모의 군만두 생산라인을 1 1월말부터 새로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주문·자체 생산을 겸하고 있는 CJ는 재료의 질에 승부를 걸었다 . 만두의 주요원료인 돼지고기는 냉동육에서 신선한 냉장육으로 교체하고 부추도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생부추를 사용하고 있으 며 모든 원료를 포장지 뒷면에 공개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주력제품인 군만두는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13% 증가하기도 했다 .

CJ 신재열 냉동식품팀장은 “현재 모든 생산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한 공사가 마무리되는 1월이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내년 2~3월 정도면 만두시장이 완전 정상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설 자동화, 신제품으로 승부〓만두전문회사인 삼포식품은 생 산라인 증설과 신제품 개발로 파동을 극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파주시 파주읍에 200억원을 투입, 완전 자동시스템을 갖춘 총면 적 6758㎡의 공장을 지난 10월 새로 오픈했다. 또 ‘웰빙’에 컨 셉트를 맞춰 표고버섯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버섯통만두’ 등을 개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삼포 이창수 과장은 “생산시설, 재료는 물론 생산종사자의 의식 등을 완벽하게 갖춰야 하는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허가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젠 만두 품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했다.

◈혹독한 구조조정, 퇴출 시련도〓그러나 파동을 이기지 못하고 퇴출된 기업들도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취영루는 전직원이 기약없는 휴무를 떠나기도 했고 삼포식품은 노동부에 4개월 동안 휴업신고를 내야 했다.

또 A식품과 B만두는 판매부진으로 부도가 나는 바람에 직원들이 퇴직금도 못받고 뿔 뿔이 흩어지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C식품은 파동이후 생산을 중 단한 채 아직도 제품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가공협회 이정면 주임은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회사들마다 신제품 출시 등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그러나 계속되 는 장기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좀처럼 되살아나지 않아 걱정”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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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6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만두를 먹을 수 있게 되었군요...^^

만두 무지 좋아하는데..물론 물만두님도요....^^;;;;;;;;;;;;;;;;;;;

날개 2004-12-0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물만두님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흐흐~

놀자 2004-12-06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그렇게 오해 하셨군요...^^;; 제목이 쫌 그렇긴 그렇네요..;;;;

놀자 2004-12-06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다..자살하신 사장님 계셨지요..흐음 .

양심없는 행동은 했지만..

용서를 빌고 노력하면..언제든..재기할 수 있는 순간은 올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