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0일의 발행도서
출판사 ▽ 도서명 ▽ 시리즈 저자 ▽ 분류 ▽
카리스마 군빵 6 박인권 성인  
학산문화사 꽃보다도 꽃처럼 1 Minako Narita 순정  
뿔 대공학자(만화) 4 변해주/ 이일호 판타지  
학산문화사 러버즈 세븐 Rubbers Seven - 이세자키 진검 탁구사 외전 1 Inugami Sunkune 스포츠  
북이랑/삼양 무제2부 10 고문종 / 이태욱 성인  
학산문화사 무한의 파이터 11 Jiro Tsunoda / Ikki Kajiwara 드라마  
대원씨아이 성드래곤걸 미라클 2 Natsumi Matsumoto 순정  
작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만화) 단편 카타야마 쿄이치 순정  
학산문화사 소라의 날개 4 Takeshi Hinata 스포츠  
꽃님 신인류의 사랑 8 전영희 순정  
대원씨아이 크르노크루세이드(Chrno Crusade) 8 Daisuke Moriyama 판타지  
대원씨아이 파이브 5 김한재 순정  
학산문화사 R.O.D READ OR DREAM 2 Ran Ayanaga / Hideyuki Kurata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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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23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즐겨보는 만화는 없네요~
 

日 외상, "내년, 한국지배 1백주년" 망언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마치무라 노부다카 일본 외상이 "내년은 일본의 한국지배 1백주년"이라는 망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마치무라 외상은 16일 도쿄에서 가진 강연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가 1905년에 한국통감에 임명됐고 그로부터 5년 뒤 한일합방이 이뤄졌다"고 말한 뒤 "따라서 한국 지배의 제1보는 1905년으로 내년은 그로부터 백주년 기념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은 "마치무라 외상의 발언은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긍정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물의를 빚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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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2-22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말 듣고 말 한마디 못한 대통령은 뭐랍니까. 잇...

꼬마요정 2004-12-22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이 드디어 야욕을 드러내는군요.. 아.. 이럴 땐 정말 북한이 핵폭탄을 일본에 날렸으면 좋겠다는 끔찍한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러면 안되겠죠?? ㅜ.ㅜ

놀자 2004-12-2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그러게 말입니다~! 저런 망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허수아비 처럼 있던 노무현 대통령이 넘 밉네요~

꼬마요정님//요즘 한류열풍에 일본놈들이 돌아버린건지 모르겠지만...

저런 망발을 하다니 제 마음도 님 처럼 핵폭탄을 날리고 싶습니다.!
 

건조한 실내에서 너무 오래 지내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피부 건조나 가려움증으로 고생할 염려가 있다. 중앙난방을 하는 아파트의 경우 주택보다 건조가 더 심하므로 반드시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가습기에 아로마오일 한방울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가습기는 필수품. 늘 씻고 관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생수병을 꽂아 사용하는 제품을 구입한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 아로마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건조나 감기를 예방할 수도 있다. 라벤더, 티트리, 샌들우드, 유칼리, 레몬 등의 오일은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쫓아준다. 코감기나 재채기가 심할 때는 유칼리나 페퍼민트가 효과적. 티트리나 유칼리는 살균 효과도 있다
 
햇살이 들어오는 오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시킨다.
겨울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25배까지 실내 오염도가 높다. 따라서 하루 서너 번은 현관까지 활짝 열어 ‘강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 아무리 오염된 바깥 공기라도 오래된 실내 공기보다는 낫다고 하니 자주 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특히 햇살이 좋은 아침 시간은 공기가 깨끗하고 따뜻하므로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난방기구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1시간에 5분 정도씩은 환기를 시키는게 좋다.
 
빨래는 밤에 해서 집안에 널기
젖은 빨래를 너는 것은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인 건조 해결 방법. 특별히 건조한 밤 시간에는 실내에 자연스럽게 수분을 공급하고 빨래도 잘 마르기 때문에 일석이조. 마지막 헹굴 때 따뜻한 물을 이용해야 집안 공기가 차지지 않고 공기중으로 수분 증발도 빠르다.
 
온도는 습도를 잡아먹는 주범
실내 온도가 높으면 공기중의 수분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 온도가 낮을수록 몸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므로 습도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실내 온도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다. 갓난아기가 있지 않는 한(신생아가 있다면 22도 정도가 적당), 한겨울에도 18~20도 정도로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화장실문은 항상 열어 둔다
화장실은 항상 습기가 많아 오히려 걱정인 곳.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도 습도 유지에 좋은 방법이 된다. 화장실의 습기가 실내로 들어와 실내 건조는 막고 화장실의 눅눅함은 덜 수 있어 일석이조. 외출시에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나가는 습관을 들인다.
 
어항이나 숯도 좋은 가습기
사실 실내에 물만 받아놔도 도움이 된다. 어항은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어 많이 추천하는 방법이다. 전자파를 제거하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는 숯은 집안 구석구석에 많이 놓아두는 아이템. 숯을 물에 푹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숯의 원래 기능에 가습 기능이 첨가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직접 분무기로 뿌려준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는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즉각적인 가습 효과를 볼 수 있다. 공기 중이나 커튼 등에 뿌리는데, 필요에 맞게 아로마 오일을 한두 방울 타서 뿌리면 여러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세균 탈취제를 섞어서 뿌리면 세균 및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단, 너무 많은 양을 한번에 뿌리면 바닥에 물기가 남아 오히려 세균이 들러 붙을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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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2..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3..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4.. 울고 싶을땐 소리 내어 실컷 울자.
                    5.. 숨을 깊고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6..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7.. 상처 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8.. 하고 싶은 말은 하자.
                    9..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10..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11.. 나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12.. 할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13..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14..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15..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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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볼 때 자신의 모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가? 때로는 외모뿐만 아니라 능력, 성격등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열등감이나 자기불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삶의 기쁨을 찾을 수 없다. 지금부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좋아해 보자.

 

'난 네가 좋아'라고 말하라.

'우리 마음을 어지럽히는 건 우리의 시각이다'라는 철학자 에픽테트의 말처럼 자기 신뢰는 스스로의 눈에 달렸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똑바로 보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듯 "OO야, 네가 좋아"라고 다정하게 말하라. 남을 사랑하는 마음도 자기 사랑에서 나온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춤도 못 추고, 요리도 못하고, 언변도 없다는 등 스스로 맘에 들지 않는 성격이나 행동을 자꾸 남과 비교하면 끊임없이 갈등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처럼 머리가 좋지도, 여배우처럼 예쁘지도 않지만 나는 나고, 그는 그다. 한두 가지 낫다고 더 가치있는 인간은 아니다.


 

사람이 아닌 잘못된 행동을 비난하라.

잘못을 깨닫고 옳지 않은 행동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자신을 비도덕적인 나쁜 인간이라고 자학하지 말라. 잘못은 했지만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변함없다는 자기 믿음에서 잘못을 바로잡고 자신을 용서하는 여유가 생긴다.

자신에게 연애편지를 써라.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말을 녹음해 놓고 수시로 듣거나 자신에게 연애편지를 써 보자.

'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반복하다 보면 그대로 느끼게 된다.

 

누구에게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라.

누구를 만나든 그 사람 나름의 선하고 아름다운 점, 좋은 면을 발견하도록 애쓰자. 다른 사람의 장점이나 좋은 면에 마음을 기울이면 결국 자신도 그런 면을 배우고 자신의 장점을 찾는 일도 훨씬 쉬워진다.

 

칭찬을 흔쾌히 받아들여라.

칭찬 받았을 때는 스스로 별것아니라며 깎아내리지 말고 기쁘게 받아들여라. 또 칭찬 수첩을 만들어 남에게 받은 칭찬을 모두 기록하고 나의 장점을 찾아보자. 자신이 한심하게 생각되거나 절망에 빠졌을 때 칭찬 수첩을 펴보면 자신을 믿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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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트리오스 2004-12-22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이네요^^

놀자 2004-12-23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쵸?^^ 먼저 남을 사랑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 사랑할 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전 저를 사랑하지 않았는데.;;; 이글을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