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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28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력이 대단하다~ 무지무지 부러운~

물만두 2004-12-28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비 퍼가요^^

날개 2004-12-28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잘 그렸긴 한데, 비 그림이 그 중 젤 나은것 같지 않나요?

근데, 놀자님... 혜성군 그림은 없던 모양이죠? ㅎㅎ

놀자 2004-12-29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혜성군 그림은 없더군요...ㅜ.ㅜ
 

두부로 주말 특별식 만들기
웰빙 열풍으로 매일 밥상에 오르는 두부 반찬.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자주 먹으면 질리게 마련이다. 두부조림, 두부전, 두부찌개 말고 뭐 없을까? 오늘 저녁엔 가족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새로운 두부 반찬을 식탁에 올려보자.
저녁 일품식
두부 된장전골


재_료
두부(단단한 것) 1모, 쇠고기 100g,
배춧잎 4장, 쑥갓 8줄기,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
굵은 파 1대, 양파 ½개
쇠고기 양념 : 간장 2작은술, 설탕·다진 마늘·다진 파·
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전골 국물 : 다시마 10×10㎝ 1장,
물 4컵, 국물멸치 10g, 된장 1½큰술, 국간장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만_들_기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슬쩍 볶아 비린내를 없앤다. 다시마는 젖은 베보로 먼지를 닦는다.
2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 냄비 바닥에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팔팔 끓인다.
3 ②를 체에 밭쳐 국물만 받은 뒤 나머지 전골 국물 재료를 넣어 잘 푼다.
4 두부는 4㎝ 길이, 1㎝ 폭으로 도톰하게 썬 뒤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
5 쇠고기는 먹기 좋게 채썬 다음 분량의 양념에 재워둔다.
6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기둥을 뗀 다음 갓에 칼집을 넣어 반 자른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물기를 뺀다.
7 배추는 씻어 물기를 턴 뒤 4㎝ 길이로 저며썰고 쑥갓은 다듬어 줄기 끝을 약간 잘라내고 4㎝ 길이로 썬다.
8 굵은 파는 어슷썰고, 양파는 채썬다.
9 전골냄비에 양파와 쇠고기를 깔고 준비한 재료를 돌려 담은 뒤 전골 국물을 부어 식탁에서 끓여가며 먹는다.


모양, 맛을 새롭게!
신김치 두부쌈


재_료
두부 ½모, 김치 ¼포기
김치 양념 : 설탕·참기름 1작은술씩, 송송 썬 실파 1큰술, 통깨 ½큰술,


만_들_기

1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채반에 펴놓고 끓는 물을 끼얹은 다음 물기를 걷는다.
2 김치는 적당히 익은 것으로 골라 소를 털어내고 국물을 살짝 짠 다음 밑동을 잘라낸다.
3 볼에 ②의 김치를 담고 분량의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4 양념한 김치를 한 장씩 펼쳐 위에 ①의 두부를 놓고 돌돌 만다.
5 ④를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 접시에 담아 낸다.




밥에 비벼 먹는 양념으로도 OK
두부 된장무침


재_료
두부 ¼모, 청양 고추 1개
무침 양념 : 된장 1큰술, 참기름 ½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통깨 1작은술씩


만_들_기

1 두부는 으깨 물기를 꼭 짠다.
2 청양고추는 송송 썬 다음 씨를 털어낸다.
3 볼에 으깬 두부와 청양고추를 담고 무침 양념 재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 낸다.


두부 으깨는 법

두부를 칼편으로 눌러 곱게 으깬 뒤 젖은 베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짜 고슬고슬하게 만든다.
하나 더! 두부를 베보로 싼 뒤 무거운 도마나 돌로 눌러두면 물기도 빠지고 쉽게 으깨진다.


두부 반찬, 간단한 새 맛내기

1 색다른 반찬 양념&소스
된장 소스 : 미소된장·청주 2큰술씩, 맛술 4큰술, 참기름 1작은술
냄비에 된장, 맛술, 청주를 넣고 잘 푼 다음 중불에서
되직하게 끓여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맛을 낸다. → 두부를 구워서 발라 먹기 좋은 소스로 가지, 버섯과도 맛이 잘 어울린다.

깨 소스
: 깨기름(샐러드유·참기름 30cc씩, 볶은 참깨 30g)
식초 3큰술씩, 간장 3½큰술, 설탕·다진 파 2큰술씩, 다진 생강 ½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 참깨와 샐러드유, 참기름을 함께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나머지 재료와 잘 섞는다. → 두부냉채에 곁들이면 좋은 소스. 닭고기나 오이냉채, 샐러드 등에도 두루 쓰인다.


2 두부 물기를 빼 다양하게 활용하기

두부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그냥 요리하면 양념이 잘 배지 않아 맛이 없다. 접시에 베보나 키친타월을 깔고 먹기
좋게 썬 두부를 얹은 뒤 굵은 소금을 뿌려 물기를 제거하고 요리한다.





3 녹말가루 묻혀 깔끔하고 바삭하게!
두부를 지지거나 튀길 때는 녹말가루를 입혀 요리한다. 녹말가루가 두부에 남은 물기를 흡수해 기름이 튀지 않고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기 때문.
또 이렇게 하면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어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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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칭찬하라.

2.. 남의 잘못을 일깨워줄 때는 간접적으로 하라.

3.. 상대방에게 주의를 주기 전에 우선 자기의 잘못을 밝혀라

4.. 명령을 하지말고 제안을 하라.

5..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주라.

6.. 작은 일이라도 아낌없이 칭찬하라.

7.. 상대방을 신사로 만들려면 그에게 신사 대접을 하라.

8.. 격려하라.

9.. 능력에 대하여 자신을 갖게 하라.

10.. 상대방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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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코 스킨케어 샴푸_전신용(노란색) - 400ml
오시마쯔바키(대도춘)
평점 :
단종


일본의 명품중의 명품 아토피코! 모든 이 제품을 쓰시면 손 떼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 아토피코 제품입니다. 벌써 알라딘에서 여러 종류의 아토피코 제품 리뷰를 썻었기에 오늘 이 제품 리뷰에선제품을 쓰게 된 동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전에 이 회사 제품을 쓰게된 동기를 여러번 써서 이젠 그 내용을 쓰기가 지겹네요..^^; 비누,크림,오일 제품에 써 놓았으니 아토피코 특징을 정확히?(그렇게 정확하지도 않음)써놨으니 이 제품을 구입시 참고 하셔도 아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아토피코 그 4번째 리뷰의 주인공은 <아토피코 스킨 케어 샴푸(전신용)>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주원료는 당연 모든 제품에 첨가되고 있는 동백유입니다.^^ 아토피에 가장 적합한 기름은 동백유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죠?^^ 동백유의 투명함, 그래서 이 제품은 투명에 가까운 색을 지니고 笭윱求? 처음엔 쓸때 넘 투명해서 눌렀을때 제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엄청 많이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눈이 좀 안 좋다보니 그런 멍청한 실수를 범했지요...향은 비누와 마찬가지로 무향입니다. 향이 없어서 목욕하는 재미가 없다고나 할까요??!전에 이 제품을 쓰기전 향이 좋은 제품을 썼었는데 그때, 향기로운 냄새를 맡으며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목욕을 했었는데, 이 제품을 쓰면서는 그런 재미가 없네요..히히 그래도 향보단 내 연약하고 아토피 피부를 보습을 주기 위해선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일반 제품들 보단 거품이 덜 납니다..^^ 제가 봤을때 거품이 잘 안난다는게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이부분이 크게 아쉽습니다.

비누와 스킨케어 샴푸이 거품이 풍성하게 잘나게 좀 더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조금만 써도 풍성한 거품~ 그래야 쓰는데 경제적이잖아요..^^ 가격도 타 제품에 비해 두배는 비싸니깐요~

글두 이 제품으로 목욕하고나선 건조한 피부가 확실히 보습이 된 것 같고요 지속력 또한 오래간다는게 정말 피부로 화악~ 와닿습니다.^^ 

일본에선 부모님들이 아토피가 있지 않아도 자녀들에게 거의 대부분 아토피코 제품(아토피 관련 제품) 목욕을 한답니다.그만큼 아이의 피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사람은 피부관리의 중요성은 잘 모르더군요.

건조하고 연약한 피부에게 아무 제품이나 쓱쓱~ 목욕시키지 마시고 요, 그렇다고 아토피코 제품을 쓰라는 것은 아닙니다,  꼼꼼히 아이피부에 민감한 반응을 주지 않는 제품들을 선택하셔서 목욕 시켜주세요~

아~! 그리고 절대 아기 피부 때 밀지 말아주세요~ 그건 아토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꼭 아토피가 어렸을때 나타나지 않아요~ 아토피 피부를 갖고 태어나도 어른되서 발견되기도 하는데 어른이 되서 발견이 된 사람은 연약한 아토피 피부를 갖고 태어났지만 그걸 모르고 있다  소홀하게 피부관리로 더 심하게 발생되거든요....^^ 절대 어렸을떄 부터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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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27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수 하나 깐거 넘 비싸서리~~ㅎㅎ
 

1989년에 기타리스트 Ted Nugent, 기타겸 보컬리스트 Tommy Shaw,
베이스겸 보컬리스트 Jack Blades, 드러머 Michael Cartellone의
쟁쟁한 멤버로 결성되었던 헤비메틀 밴드 Damn Yankeess
펌
High Enough

Damn Yankees

I don't wanna hear about it anymore
더 이상 그 얘긴 듣고 싶지 않아.
It's a shame
너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게
I've got to live without you anymore
유감일 뿐이야.
There's a fire in my heart
내 가슴속엔 정열이 불타고
A pounding in my brain
내 머리 속은 고동치고 있어.
It's driving me crazy
정말 미칠 것만 같아.
We don't need to talk about it anymore
더 이상 그 얘긴 할 필요 없어.
Yesterday's just a memory
지난 건 지난일일 뿐이잖아.
Can we close the door
우리 관계를 끝낼 수 있겠어?
I just made one mistake
난 그저 실수 한번 한 것 뿐인데
I didn't know what to say
네가 날 어리다고 말했을 땐
when you called me baby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어.

Don't say goodnight
안녕이란 말대신
Say you're gonna stay forever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말해줘.
Oh oo Oh, all the way
언제나 그대로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To fly me over (fly me over) yesterday
지난날로 훨훨 날아서 돌아갈 수 있도록..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It's never over
우리 사이는 끝나지 않았어.
Yesterday's just a memory
지난 건 그저 지난일일 뿐이라구
(Yesterday's just a memory)
(지난 건 그저 지난일일 뿐이라구)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 anymore
너 없인 살고 싶지 않아
Can't you see I'm in misery
비참한 내 꼴이 안 보이니?
And you know for sure
너도 잘 알잖아.
I would live and die for you
난 널 위해 살고 또 널 위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And I'd know just what to do
하지만 네가 날 어리다고 말할 땐
when you call me baby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Don't say goodbye
안녕이란 말 대신
Say you're gonna stay forever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말해줘.
Oh oo Oh, all the way
언제나 그대로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Can you fly me over (fly me over) yesterday
지난날로 훨훨 날아서 돌아갈 수 있도록..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It's never over
우리 사이는 끝나지 않았어.
Yesterday's just a memory,
지난 건 그저 지난일일 뿐이라구
I'm running
난 달려가고 있어
I was running for the door
그래 난 널 향해 달리고 있었어.
The next thing I remember
기억을 차리고 보니
I was running back for more. Yeah-
오히려 거꾸로 달려가고 있었어.

(guitar solo)

Don't say goodnight
안녕이란 말 대신
Say you're gonna stay forever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말해줘.
Oh oo Oh, all the way
언제나 그대로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To fly me over (fly me over) yesterday
지난날로 훨훨 날아서 돌아갈 수 있도록..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It's never over oh
우리 사이는 끝나지 않았어.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To fly me over (fly me over) yesterday
지난날로 훨훨 날아서 돌아갈 수 있도록..
Can you take me high enough
저 높이 날게 해줘.
It's never over oh
우리 사이는 끝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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