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werpoll > 로션과 크림의 차이는?

일단 스킨은 바르는것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스킨은 세수하고 남은 잔여물들을 깨끗이 닦아내는 클리너 역활을 합니다.
화장솜에 묻히셔서 클렌징후에도 남아 있는 불순물들을 깨끗이 닦아 주세요
스킨 바른다고 피부좋아지진 않습니다 꼭 주의하시구요.

로션은 피부의 각층에 수분을 주어 피부표면을 다듬는 작용을 하는 수용성 화장품이고
크림은 너리싱 크림(nourishing cream)을 이르는 말로 바니싱 ·중성 ·콜드 등의 크림 기제(基劑)에 각종 영양소를 배합하여, 피부에 아름다움과 윤택 효과를 주는 화장품을 일컫는 말 입니다.

다음 내용도 참고해 주세요


로션


기초화장품으로, 여러 가지 화장품에 로션이란 이름을 붙이고 있으나, 본래는 에탄올 ·글리세롤 ·글리콜 ·붕산 ·시트르산 ·식물점액 ·정제수(精製水) 등을 주원료로 한 피부전용 화장수로서, 피부에 윤기를 주고 피부 표면의 pH를 조절하거나 수렴(收斂:수축) ·살균 ·방취(防臭) 등의 효과가 있다. 대중적인 것으로는 피부를 수렴시켜서 청량감을 주는 산성의 아스트린젠트 로션, 피부를 유연하게 하여 매끄러움을 주는 알칼리성 화장수, 산화아연 등을 배합한 칼라민로션 등이 있다. 또한 크림류를 배합한 밀크로션이 있는데, 사용법은 로션과 비슷하나 크림으로서 취급된다.


크림

바니싱 타입의 것은 젊은 층에 어울리고, 중성 타입의 것은 배합된 약제의 효과에 따라서 베이비 크림에서 중년층의 것까지로 분류되고, 콜드 타입의 것은 중년용으로 사용된다. 또 사용목적에 따라 나이트 크림 ·화장 크림 ·마사지 크림 등으로 부르고, 연령에 따라 각각의 크림을 분류하여 사용한다. 기초 화장이나 세안 후, 화장수 등을 바른 다음 마지막으로 바르는 것인데, 아름답고 윤택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량으로 바른 후 거즈로 닦아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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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한국과 일본에서 말투가 다르다. 일본 여성들은 속고 있다."

욘사마로 대표되는 한류에 대한 일부 일본 매스컴의 비하 내지 비방 분위기가 갈수록 역력한 가운데 일본 NTV가 또다시 한류 및 한류 스타를 비하하는 듯한 방송을 내보냈다.

29일 일본 NTV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쟈네잔'에서 '한류 붐 일한의 미래'라는 코너를 방영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한복을 입고 나온 한 출연자의 일부 엉뚱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방영된 것이다.

이 여자 출연자는 한복을 입고 나온데다 이름도 한글로 자막 표기돼 한국인임을 강조하려는 연출진의 의도가 다분했다. 이 출연자 자신도 자신은 한국인이니 한국에 대해 정확히 얘기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였다.

이 출연자는 배용준에 대해 일본 여성들은 속고 있다는 말에 이어 한국의 성형실태에 대해 말했고, 한국은 학력차별도 심하고 한국에선 취업을 해도 공부한 것을 살릴 수 없다며 한국에서 취업하고 싶지 않다는 발언까지 서슴치 않았다.

물론 이 출연자가 배용준과 한국에 대해 프로그램 내내 나쁜 발언을 한 것은 아니지만, 방송 상황상 자신이 일종의 한국 대표자 역할이었다는 것을 인식했다면 발언에 좀더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는 게 이 방송을 시청한 한국인들의 지적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또 '많은 한국인들은 일본을 싫어한다'며 사례로 일본 촬영팀이 한국에서 찍은 영상을 내보냈다. '한국인에게 카메라를 들이댈 경우 호감을 나타내는지 아닌지 반응을 보여준다'는 취지의 영상이었다. 그러나 일본 촬영팀에게 '왜 찍냐'며 화를 내며 욕설을 하는 한국 남성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출연한 유학생에게 한복을 입게 한것 자체가 유치하다며 이런식으로 한국을 비방하는 방송이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한복을 입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가 정말 한국인인지 의심스럽다는 주장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일부 일본 언론에서 한국 연예인들을 중상하거나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일본 NTV '쟈네잔'에 한복을 입고 나와 "일본 여성들이 속고있다"고 발언한 출연자. 한글 이름 자막과 출연자 얼굴은 본지 취재팀이 화면을 캡쳐하면서 모자이크 처리했다. 오른쪽은 같은 프로그램에서 '일본에 대한 한국 호감도 측정'에 화내고 있는 한국인 남성을 담은 영상 캡처.]

(박은정 기자 pej11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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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30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용준은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똑같이 가식인데..
뭘 속고 있다고 하는지..-_-;;;;
글구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나라 좋아할 것이라 착각 했나??-_-;(가끔 몇명은 있더라. 너무 속상해 하진 마라..ㅋㅋ)
하긴 역사를 똑바로 배우지 못한 자들이니 알리가 없겠지...바보들...
그나마 난 일본만화 때문에 증오하진 않는단다..
 


                             가슴 가득
                            그리움이 고이고
                            네가 보고 싶어
                            고독해 지는 걸 보면...

                            널 사랑했었구나...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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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1941년
도쿄 출생

1963년
학습원 대학 정치 경제 학부 졸업, 도에이 동화 입사
<왕왕 충신장> 동화 (도에이)

1964년
<늑대 소년 켄> 동화 (도에이)

1965년
<걸리버의 우주 여행> 동화 (도에이)
<소년 닌자 바람의 후지마루> 원화 (도에이)

1966년
<레인보전대 로빈> 원화 (도에이)

1968년
<요술공주 샐리> 원화 (도에이)
<태양의 왕자 호루스의 대모험> 장면설계, 원화 (도에이)
<비밀의 앗코짱> 원화 (도에이)

 

1969년
<장화 신은 고양이> 원화 (도에이)
<하늘을 나는 유령선> 원화 (도에이)
<무밍> 원화 (TMS)

 

1971년
<동물 보물섬> 아이디어 구성, 원화 (도에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원화 (도에이)
<삐삐의 롱스타킹> 준비 작업 (A 프로덕션)
<루팡 3세> 공동 연출, 원화 (A 프로덕션)

 

1972년
<유키의 태양> 파일럿 필름 작성 (A 프로덕션)
<아카도 스즈노스케> 총 콘티 (A 프로덕션)

 

1973년
<팬더코팬더> 원안, 각본, 장면 설계, 원화 (A 프로덕션)
<팬더코팬더-비내리는 서커스> 각본, 미술, 화면구성, 원화 (A 프로덕션)
<서부소년 차돌이> 원화 (TMS)
<사무라이 자이언츠> 원화 (TMS)

 

1974년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장면설계, 화면구성 (즈이요 영상)

 

1975년
<프란다스의 개> 원화 (니폰 애니메이션)

 

1976년
<엄마찾아 3만리> 장면설계 (니폰 애니메이션)

 

1977년
<초원의 아들 텐구리> 어드바이스 (사쿠라 영화사)
* PR 영화
<미국 너구리 라스칼> 원화 (니폰 애니메이션)

 

1978년
<미래소년 코난> 각색, 디자인, 연출 (니폰 애니메이션)

 

1979년
<빨강머리 앤> 장면설계, 화면구성 (니폰 애니메이션)
<루팡 3세-카리오스트로의 성> 각본, 감독 (TMS)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9위.

 

1980년
<루팡 3세 新> 각색, 연출, 총 콘티 (TMS)
<철인 28호 新> 원화 (TMS)

 

1982년
<명탐정 번개> 각본, 연출 (TMS)
<쾌걸 죠로> 원화 도움 (TMS)
<스페이스 어드밴쳐 코브라> 원화 도움 (TMS)

1983년
<리틀 니모> 준비 작업 (TMS)

 

1984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작, 각본, 감독 (도쿠마/톱 크래프트)
* 연간 걸작 영화 랭킹 7위.
* 제 2회 일본 아니메 대상 최우수 작품상, 음악상 수상.


<명탐정 번개> 감독 (TMS)

 

1986년
<천공의 성 라퓨타> 원작, 각본, 감독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걸작 영화 랭킹 8위.
* 제 4회 일본 아니메 대상 미술상, 특별상 수상
<명탐정 번개> 감독 (TMS)

 

1987년
<야나가와호리와리 이야기> 제작 (二馬力)
* 문화 기록 영화

 

1988년
<이웃의 토토로> 원작, 각본, 감독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걸작 영화 랭킹 1위.
* 제 6회 일본 아니메 대상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미술상, 주제가상 수상.

 

1989년
<마녀 배달부 키키> 각본, 감독, 프로듀서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 제 7회 일본 아니메 대상 작화상 수상.

 

1991년
<추억은 방울방울> 프로듀서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1992년
<붉은 돼지> 원작, 각본, 감독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하늘색의 씨앗> 총감독 (니폰 TV/스튜디오 지브리)
<뭘까> 연출, 원화 (니폰 TV/스튜디오 지브리)

 

1994년
<평성 너구리 전쟁 폼포코> 기획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1995년
<귀를 기울이면> 각본, 총콘티, 프로듀서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감독 (도쿠마/스튜디오 지브리)

 

1997년
<모노노께 히메> 원작, 각본, 감독 (도쿠마/브에나 비스타/스튜디오 지브리)
* 연간 흥행 영화 랭킹 1위.
* 일본 역대 흥행 영화 랭킹 1위.

 

2001년

<센과 치히로행방불명>

베를린국제영화제 대상인 금곰상

아카데미영화제의 장편애니메이션부문상을 수상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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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숫자닷.

오늘 아침부터 이리 행운의 숫자를 잡다니,

왠지 오늘은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할 것 같다.^^*

24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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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30 0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7777

좋은 하루 보내세요^^


놀자 2005-01-30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날개 2005-01-3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7878  ^^

2005-01-30 2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놀자 2005-01-30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 좋은 숫자네요..7878 >.<
속삭이신님//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