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보이지 않으면 길을 찾으면 된다고 했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된다고 했다.

부족한 게 있으면 채우려 노력하면 된다 했다.

안되면 되게 하면 된다 했다.

잘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된다 했다.

세상은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했다.

한 나라의 역사를 보면 알 수 있고,

성공한 사람의 일대기를 보면 알 수 있다.

길이 없는 것 같아도 찾으면 있다.

문은 두드리면 열린다 했다.

길을 찾는 자, 길을 찾을 것이며

문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 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포기하기 때문이며,

길이 없다 포기하기 때문에

길이 보이지 않는 것이라 했다.

안되면 되게 할 것이며,

길은 찾고 만들어 가면 길이 된다.

인생은 불가능이란 없는 법이다.

신념을 갖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자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해 보라! 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스스로 노력하고 자신을 돕는 자,

하늘은 감동한다고 했다.

믿음과 신념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다.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희망은 현실이 된다.

그것을 그대는 믿는가?

믿어 보라!

믿는 자만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신념을 갖자!

노력하면 안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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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 그리운 거래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래요..

 
 
별이 좋아질 땐
 외로운 거래요..

 

 하늘이 좋아질 땐
 꿈을 꾸는 거래요..

 

 꽃이 좋아질 땐
 마음이 허전한 거래요..

 

 엄마가 좋아질 땐
 힘이 들 때래요..

 

 어두운 조명이 좋아질 땐
 이별했을 때래요..

 
 
진한 커피가 좋아질 땐
 뭔가 되찾고 싶을 때래요..
 

 시를 쓰고 싶을 땐
 아이가 어른이 되고 싶을 때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래요..
 

 공부가 좋아질 땐
 머리가 복잡한 거래요..
 

 창밖의 비가 좋아질 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은 거래요..
 

 누군가 좋아질 땐
 소리없이 울고싶을 때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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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2-09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 귀여워라.

놀자 2005-02-10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세계 각국의 해리포터 얼굴은?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세계 각국의 책 표지는 어떨까?

이글루스 블로거 '깃쇼'(http://kissho.egloos.com)는 자신의 블로그에 '우연히 웹서핑을 하던중 해리포터의 각국 표지들을 모으게 됐다'며 해리포터의 세계 각국 책표지를 소개해 놓았다.

세계 각국의 해리포터 책표지를 구경하는 것도 볼거리지만, 오리지널 영국판 해리포터와 세계 각국의 해리포터를 비교해서 보면 재미가 더욱 쏠쏠하다.

오리지널 영국판 해리포터는 호그와트(마법학교)행 기차를 배경으로 놀라는 모습의 해리포터를 일러스트한 반면, 한국판 표지는 해리포터 영화와 비슷한 분위기를 냈다. 한국판은 호그와트 마법학교을 배경으로 편지를 배달해주는 올빼미가 그려져 있다. 이를 본 블로거들은 판타지 소설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반응과 우리나라도 고유의 일러스트로 표지를 그렸다면 책 내용외 다양한 표지를 구경하는 또 하나 재미를 주었을 것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해리포터 책 표지중에도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독일판 표지다.
주인공 해리포터를 인간미 넘치고 실수 많고 호기심 많은 꼬마 마법사로 표현한 오리지널 표지나 영화의 이미지와는 달리 냉철하고 강한 눈빛을 가진 마법사로 그려 놓았다. 또 독일판은 주인공을 앞세워 크게 그려 놓은것이 특징이다.

이글루스 아이디 호두마루는 "독일판은 얼핏 수학귀신 표지 생각나게 한다. 내 생각에 롤링(해리포터 작가)여사는 별로 안 좋아했을 것 같다. 너무 다른 느낌을 주니 말이다"라며 독일판 해리포터 표지를 본 느낌을 말했다.

인물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 것이 특징인 일본판 표지는 기하학적 모양의 기호가 등장해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로 표지를 만들어 '인물이 등장하는 다른 나라들의 표지보다 신비감을 증폭시킨다'는 의견이 많았다.

프랑스판은 자신의 색채가 분명한 화가가 그린 듯한 그림을 표지로 만든 듯한 느낌이다. 비록 주인공들의 모습을 단순화 시켜 독자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잘 부합되지 않지만, 블로거들은 '색감이 독특하고, 느낌이 새롭다'는 반응과 함께 독특한 개성을 지닌 표지로 꼽히고 있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태국, 스페인의 표지는 동화책 같은 분위기의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시선을끌고 있다.

한편, 블로그 주인 '깃쇼'는 "한국판 표지도 우리나라에 맞는 일러스트로 표지를 제작했으면 좋겠다. 책 표지에 국가적 특성이 반영되었다는 말은 과장이겠지만, 성향의 일단을 엿볼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거니와, 무엇보다 다양한 표지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한국판 해리포터 책 표지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해리포터 각국의 책 표지들. 영국판(큰사진), 한국판, 독일판, 일본판, 스웨덴판, 이탈이아판, 프랑스판 (위쪽부터 시계방향)= 아마존(www.amazon.com), '깃쇼'의 블로그(http://kissho.egloos.com)제공]

(박은정 기자 pej11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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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2-10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표지도 각국에 따라 다르군요.

놀자 2005-02-10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표지가 멋지게 느껴지고..^*^
다른 해리포터 그림은 참 낯설게 느껴지죠
 

DEATH NOTE(데스노트-대원씨아이 출간)


무적코털 보보보(대원씨아이 출간)


STEEL BALL RUN(미출간-죠죠의 기묘한 모험 작가)



은혼<銀魂>(학산문화사 출간)



미스터 풀스윙(대원씨아이 출간)



가정교사 히트맨<家庭敎師ヒットマンREBORN!>(미출간)



딸기 100%(학산문화사 출간)



헌터X헌터(학산문화사 출간)



Waqwaq(미출간-봉신연의 작가)



D.Gray-man(미출간)

 

미확인소년 게도<未確認少年ゲド>-(미출간-지옥선생 누베 작가)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서울문화사 출간)



무장연금(서울문화사 출간)



블리치(서울문화사 출간)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대원씨아이 출간)


아이실드21(대원씨아이 출간)



나루토(대원씨아이 출간)



원피스(대원씨아이 출간)



테니스의 왕자(대원씨아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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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2-09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명작들은 많으나 소년만화는 편식이 심해서 안 본게 많고 중간에 보다 관둔 것고 많고..테니스의 왕자는 여자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하나 보다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