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네티즌들 "이런 핸펀 왜 미국서는 안파는 거야"
[도깨비 뉴스]

“디지털 강국 코리아!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요”
최근 ‘삼성의 700만 화소 휴대전화를 접한 미국인들의 반응’이란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음카페 ‘한류열풍사랑’에 처음 올라온 이 글은 ‘삼성의 700만 화소 휴대전화’ 사진을 접한 외국인들의 반응을 모아놓은 것인데요. “한국인들의 기술이 놀랍다”며 시종일관 감탄하는 그들의 모습에 국내네티즌들은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4월 초 사이트 ‘engadget.com’에는 삼성전자의 ‘700만화소급 카메라폰(모델명 SCH-V770)’ 사진이 제품 설명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engadget.com’은 신제품에 대한 평가와 정보를 네티즌들끼리 서로 교환하는 사이트. 이 곳에 삼성전자의 휴대전화가 올라오자 순식간에 20개가 넘는 외국 네티즌들의 댓글이 연이어 올라왔습니다.

∇“말도 안돼. 미국 사람들은 이 기술을 믿을 수 없어!”
∇“왜 삼성은 이 휴대전화을 미국 통신 업체에 팔지 않는 거야. 미국 통신 업체에 유감 있나?”
∇“멋진 휴대전화야, 전시회에 나온 제품중에 최고야. 끝내준다.”

대부분의 외국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지만, 한 미국인 네티즌은 “한국은 가난한 나라이기 때문에 저런 제품은 출시된다 해도 소량만 팔릴 것”이라고 말해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700만화소급 카메라폰(모델명 SCH-V770)은 ‘세빗2005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제품. 앞면은 휴대전화 그리고 뒷면은 디카로 이뤄졌으며, 최근 일부 해외언론에서는 ‘세계 최초 기능의 첨단 휴대전화’라며 극찬을 했다고 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 위상이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국내 네티즌들은 우리의 휴대전화기술에 부러움을 표하는 외국인들의 반응에 “우리에겐 현실이지만, 저들에겐 미래”라며 뿌듯해했습니다. 또, 많은 네티즌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최첨단 휴대전화를 어느 나라보다 빨리 가질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분 좋다”고 말하기도 했지요.

다음은 ‘engadget.com’에 올라온 삼성 휴대전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입니다. 한류열풍사랑(http://cafe.daum.net/hanryulove)의 ‘음하하허거걱’님이 의역했으며, 이 글은 블로그 및 카페 게시판을 통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을 만큼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 Posted Mar 16, 2005, 4:40 PM ET by Brian
It looks like a phone and a camera were together tossed into a pool of radioactive ooze. I have never seen a piece of consumer electronics I would describe as "godless" until today.
이건 꼭 전화기와 카메라가 한데 묶여서 동심원 모양의 작은 연못에 던져진 듯한 모양이군.
전자제품 판매하는 곳에서 결코 본적이 없는 물건이야.



2. Posted Mar 16, 2005, 4:40 PM ET by Matt
Can someone, anyone, explain to me why we are so far behind the rest of the world in getting new cell phones???
어이! 거기 누구든 우리가 왜 다른 나라들 보다 신형 휴대전화를 늦게 구입해야하는 지 이유를 알려 달라.


3. Posted Mar 16, 2005, 5:00 PM ET by jk
Why would Samsung not want to sell this in the USA? They have something against the U.S. carriers?
왜 삼성은 이 휴대폰을 미국 통신 업체에 팔지 않는 거야. 미국 통신 업체에 유감 있나?


4. Posted Mar 16, 2005, 5:02 PM ET by PAQMAN
Why would Samsung not want a U.S. carrier to have this phone? Makes no sense to me!!
왜 삼성이 이 휴대폰을 미국 통신 업체에 팔지 않냐고? 말도 안돼.


5. Posted Mar 16, 2005, 5:05 PM ET by Spectre
Because our cellphone carriers are greedy bastards and have their lobbist busy tossing money at our greddy politicians. Also, the are too busy selling .50 cents ringtones at a dollar a pop, Data services for .10 a Kb, and SMS on a per use basis to be bothered with actually upgrading our equipment. Or heaven forbid ever allow a consumer to actually use bluetooth to FULL capacity or allow us to D/L our own ringtones, wallpapers, screensavers, sync with OUR choice of software etc...

왜냐하면 우리 휴대폰 통신 업체들은 싸구려에 환장하고, 탐욕스러운 정책자들에게 돈대주기에 바쁜 로비스트들을 데리고 있거든.  그래서 50센트하는 벨소리, 1Kb당 10센트하는 데이터 서비스, 꼴랑 1번의 무료 SMS를 팔기에 너무 바뻐서 장비 upgrade는 꿈도 못꿔.

그렇지 않으면 그넘들은 이런 기도나 하고 있지.
오 하늘이시여 풀파워의 bluetooth을 고객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하시옵고
우리가 선택한 S/W로 전화벨소리, 바탕화면, 스크린세이버, 자료 동조 등등을 할 수 없도록 기원하나이다.



6. Posted Mar 16, 2005, 5:31 PM ET by H_Bryan
So, WHEN, and HOW MUCH WOULD IT BE IN KOREA?
Thinking about the manufacturers who make the parts for this phone (not Samsung, of course), such a phone must take a long time to be on shelves in Korea as well. It's also impossible to be a affordable price in 2005 and 2006. Even if it managed to sell them, only small amount would be sold. Think how less money Korean workers earn for a month than American worker do. And think what kind of people in such a poor country can afford a phone like this which probably costs near or over $1000US. This is their way of lying.

If there is someone who cries why this product doesn't come here in U.S., CRY and wake up. Samsumg won't sell here because simply Samsung is not capable of producing it. By the time of its release in the real world, I'm sure several other companies will be also releasing 7MP camera phones. You are just buying their wanna-be image without looking actual products. And Engadget.com should be warned, as it insults all the engineers who manages to ship actual products on US market.

그래서. 언제 얼마나 많이 한국에 이 물건이 팔린다는 거야?
이 휴대폰의 부품들을 만드는 제조사에 대하여 생각해 봤는데 (물론 삼성은 못만들겠지)
이 휴대폰은 한국에서 아주 오랫동안 출시 될 수 없을껄. 2005, 2006년에 판매가능한 가격을 못 맞출거야.

만의 하나 출시되었다 쳐도 소량만 팔리겠지. 미국인에 비하여 한참 벌이가 좋지 않은 한국인들을 생각해봐. 그런 못사는 나라 사람덜이 어떻게 1000 달러가 넘는 물건을 살 수 있겠어.
이 놈들이 뻥치는 거야.

만약 왜 이 물건 미국에서 안파냐고 우는 넘있으면 울고 어여 일어나 삼성은 어짜피 이거 양산할 능력 없어. 이 휴대폰이 세상에 판매되기 시작하는 날 이미 다른 회사가 700만 화소 카메라폰 팔고 있을거야. 너희들은 단지 실제할 것 같지 않은 이미지 상품을 사는 거야.

그리고 Engadget.com에게 경고해야 해. 미국에 현실적으로 팔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 모든 엔지니어들을 모욕하지 말라고. (고이즈미 같은 넘)


7. Posted Mar 16, 2005, 5:48 PM ET by James
Hey brian, korea isn't a poor country. They have a very large economy and are growing fast like most east asian countries. They have a higher percentage of broadband users than almost any country in the world. Not to mention, electronics are much cheaper there then they are here because of PPP and the local manufacturing. Check your facts before you make a fool of yourself again.

As for why the US doesn't get these phones...Most phone makers are from...KOREA so naturally they release all their goods in their home markets first. Not to mention the population density makes it way more cost efficient to release new technologies there than it does in the US.

여. 브라이언, 한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야. 경제 규모도 크고 동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야. 인터넷 사용 인구 비율로 봤을때 전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높지.
두말 하면 잔소리지만, 전자제품은 PPP(구매력 지수)와 자국 생산을 감안할 때 여기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야.

덜떠러진 행동을 다시 하기 전에 네가 알고 있는 한국에 관한 상식을 다시 알아봐.
왜 미국에서 이 휴대폰을 못사냐 하면 대부분의 휴대폰 제조업체는 한국업체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제품은 한국에서 먼저 판매되지. 새로운 기술의 제품이 판매되기에는 인구 밀도가 높은 한국 시장이 미국 보다 좋기 때문이야.



8. Posted Mar 16, 2005, 6:51 PM ET by Sam
Korea has a standard wireless phone technology that allows for smaller phones than we have in the US. We're so behind because the FCC decided that instead of picking a single standard, it would allow various technologies to compete.

한국은 미국보다 작은 휴대폰 제조에 관한 무선 표준 기술이 있어. FCC(연방통신위원회)는 어느 한가지 표준을 채택하기 보다는 여러가지의 기술들을 수용하고 있어서 한국에 뒤쳐져 있어.


9. Posted Mar 16, 2005, 7:44 PM ET by Twizzle
Yeah Bryan. Dumbass. Booya.
어이 브라이언 이 병신 xx야.


10. Posted Mar 16, 2005, 8:49 PM ET by Don
how is samsung incapable of producing it? its 5 mp phone was released earlier this year wasn't it?
삼성이 이 제품을 어떻게 양산하냐고? 500메가 휴대전화를 올해 초 부터 시판하고 있잖아.


11. Posted Mar 16, 2005, 9:57 PM ET by Bernard Moon
H_Bryan, Obviously you're a bit ignorant. Korea has the 12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I recently moved back to the U.S. after four years in Korea, and most of the Korean cellphones in the U.S. are about 2-3 years behind what is in the Korean market today. I wouldn't say "never" and probably assume the 7-megapixel SCH-V770 phone will be released in the U.S. a few years down the road.

"Spectre" made some good points. The wireless market isn't as robust (e.g. 80% wireless penetration in S. Korea) as Korea even with the landscape being more spread out here and the infrastructure costs higher. The U.S. wireless carriers here approached the market is a way hinders growth of voice and data services. The SMS charges are structured too high (small packages and then per use?), charge for incoming calls, etc. Hopefully, they will get some sense and change their pricing plans soon.

브리아언. 너 좀 모자라구나. 한국은 세계 12위 경제 규모의 국가야. 한국에서 4년 있다가 얼마 전에 돌아 왔는데 미국에 있는 한국산 휴대폰은 한국에서는 이미 2-3년전 모델들이야.

아마 이 핸드폰이 미국에서 시판되려면 몇 년 뒤가 될 거야. "Spectre"의 말에 동의해.
무선 통신 시장은 한국 만큼 튼튼하진 않아. 인프라 비용도 비싸지.
미국 통신 업체들은 음성/데이타 서비스 성장의 걸림돌이야.

SMS 비용은 너무 비싸 (용량도 작고 사용당 돈을 지불하여야 하다니).
수신 비용과 그외 것들도 마찬가지지

희망컨데 그들이 정신 차리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내 놓았으면 좋겠어.



12. Posted Mar 16, 2005, 10:01 PM ET by dominic
just to be clear here, i'm korean. i check out engadget almost everyday, gawking and laughing at all those gadgets shown here. and i have to admit that it feels good seeing you guys drooling over gadgets from korea.

but also, i love to read ppl criticizing them, too. if you ask me, i think this 7 mp camera-phone is crazy. i'm not sure it has good gualities we're looking for in any other normal 7 mp digital cameras.
but i'm not skeptical about samsung's ability to produce them. and koreans' ability to afford them.
if you come to seoul, and walk around the city, you'll be amazed to see how many young kids have all those 3mp phones or 5mp phones. i don't think it's fairly wise to spend 8,900 bucks on phones when you can buy a decent 5 mp camera with 3,400 bucks and you still have enough money to buy a nice 2mp phonewith cool features like mp3, gps.

but i'm not bragging about how we, koreans have good lives here. so, mock the phone, don't mock korean ppl, or the country itself. sometimes it's even scary to think about how many americans think like h-bryan does,that korea is still a miserably poor country,with images of korea when we just got out of the war in 50s or 60s within their heads.

나는 한국 사람이야. 나는 매일 이 사이트에 와서 둘러 보는 죽돌이야
삼성은 이 제품을 양산할 능력이 있고 한국 사람들도 살 수 있는 충분한 경제적 능력이 있어.

만약 서울에 온다면 놀랄 거야. 많은 아이들이 300메가, 500메가 카메라폰을 갖고 있거던.
브라이언 처럼 지금도 한국을 전쟁이 막 끝난 50,60년대의 비참한 가난한 나라라고 믿고 있는 미국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되면 꿀꿀해
(얘 말이 너무 많아서 기냥 줄여 봤습니다, 그래도 기특하군요.)



13. Posted Mar 16, 2005, 10:04 PM ET by Dullicky
You are all wrong.
Americans cannot be trusted with this kind of technology. If Americans ever came close or started facility that looked like we are trying to develop 7mp camera phone, Korea would have to invade. And it’s best not to think about smuggling this kind of power to the US.

말도 안돼. 미국 사람들은 이 기술을 믿을 수 없어.
만약 미국 사람들이 이러한 카메라폰을 개발하려고 하거나 거의 개발했다면 한국이 쳐들어 왔겠지. 그리고 미국에 이러한 물건을 밀수 하려고 하지 않는게 좋아.
(뭔 소린지 원)



14. Posted Mar 16, 2005, 10:20 PM ET by red
The reason this phone won't be introduced in the US is that carriers are increasingly coming to the conclusion that cameraphones are not driving the data charges they had expected ... and we're talking about VGA phones or less, hence a 7 MP phone with its huge file sizes will definitely not encourage file transfers over data networks and hence not add to the carriers bottom line ... and that folks is all that counts
이 핸드폰이 미국에 안들어 오는 이유는 이 거대한 사진 파일들을 데이타 네트웍으로 전송할 수 없어서지 (한국정도 되니까 가능할 겁니다)


15. Posted Mar 18, 2005, 9:55 AM ET by a
Please give me the price and other details of SCH-V770
가격과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 주세요.


16. Posted Apr 4, 2005, 4:00 AM ET by Dan
Hi a, The Samsung SCH-V770 is not available for sale at this moment (not even in Korea). I, too, like many gadget enthusiasts would like to get my hands around these beauties, but we'll have to wait. Also, I would recommend you not to buy it directly from Korea, because they use CDMA and it will not be compatible with most carriers in the states. (Metro PCS and AT&T wireless – which is a part of Cingular still uses CDMA in the parts of the country) Furthermore, because in Korea the phone prices are not subsidized by the cell phone network carriers, you will have to pay the full price of the phone, which I am guessing will be around $500 USD. But if you really want the phone, check out: www.yahoo.co.kr and run the search. Many results will be in Korean, but you will see a handful of them translated in English.

As for H_Bryan, I don’t think I ever met a person who is so ridiculously pungent on stench of ignorance. You, sir, are the very reason why should remind ourselves and teach our children not to quit school and go to college.
-Dan

안녕, 이 휴대폰은 한국에서 조차도 지금 판매가 않되는 모델이야. 나도 이 멋진 물건을 갖고 싶지만 기다릴 수 밖에 없어 그리고 한국에서 직접 살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 한국은 CDMA이고 미국은 다양한 방식을 쓰니까 대부분은 통화 불가 거든.

게다가 보조금 지급이 않되니까. 500달러라는 거금을 한 큐에 값을 치뤄야 돼. 그래도 못 참겠다면 한국 야후 사이트에 들어가서 찾아봐. 대부분은 한국어지만 영어로 번역된 것도 많이 있어. 브라이언으로 말하자면 저렇게 무례하고 무식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이 넘은 왜 우리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대학까지 보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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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4-15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그들에게 가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한단다...ㅋㅋㅋ
 

머리 좋아진다는 비법이란 비법은 몽땅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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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데 무엇인들 못하리. 지능 발달에 대한, 그 출처조차 생소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 도대체 어떤 것이 진짜 알짜배기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운 엄마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 풀이!





들어가기 전에…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방법은 아마 수백 가지일 것이다. 그렇다고 그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서 죽어라고 그것만 시키는 것,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지능은 한 가지 단편적인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절대 발달을 가속화하거나 지속화시킬 수 없다. 오히려 한 가지 놀이에 국한되어 아이의 지능 발달을 방해할 위험이 더 크다.
반드시 명심하자. 어떤 한 가지 놀이에 국한되기보다 아이의 모든 감각을 일깨워 줄 많은 놀이와 학습이 준비된 환경이 훨씬 중요하다.

◈엄지 발가락을 자극하면 똑똑해진다?!◈
엄지 발가락을 많이 눌러 주면 똑똑해진다는 사실을 아세요? 이것은 친정어머니가 전해 주신 비법! 아이의 엄지 발가락을 지압하듯 꾹꾹 눌러주세요. 아이의 엄지 발가락을 천천히 충분히 눌러 준 다음,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발 전체를 눌러주고 있어요. 이런 발 마사지는 두뇌 회전에 좋아서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OK > 엄지 발가락은 12경락 중에서 족궐음간경(足厥陰肝經)이 자리잡고 있는 지점이다. 따라서 엄지 발가락을 자주 안마해 준다면 뇌를 맑게 해주고 눈을 밝게 해주며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두통이나 현기증을 다스리고 불면증과 우울증 개선에도 일정한 효과를 발휘한다. 어린 아기에게 엄마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준다면 아기의 지능 감퇴와 건망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컬러 모빌과 카드를 보면 똑똑해진다?!◈
얼마 전에 모빌이 아기의 생후 3~6개월 사이에 시각 발달을 위해서 좋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특히 흑백 모빌이 아주 좋다는 기사를 보고 모빌을 달아주었어요. 어린 아기라서 그런지 사물에 대한 반응이 뚜렷하지 않았는데, 그 모빌에는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아이가 머리가 좋아지려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기가 6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컬러 카드를 이용해서 아이가 집중하도록 만들었어요. 단, 돌 이전의 아기는 3가지 이상의 컬러는 좋지 않다고 해서 3가지 정도로 제한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NO > 모빌이나 카드가 아기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아기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특히 돌 이전의 아기는 한 가지 감각만을 키우는 놀이보다 오감각을 두루두루 키워주는 놀이에 주력하는 것이 전체적인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

◈태교 중에 손을 많이 움직이면 태아가 똑똑해진다?!◈
둘째를 가지고 있을 때, 엄마가 손을 많이 쓰면 아기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서 십자수, 그림, 만들기 등등 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첫째 아이보다 1년 6개월 남짓 어린데도 불구하고 손놀림이나 손 조작 능력이 아주 좋아요. 같은 놀잇감을 가지고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나게 노는 편이에요.

OK > 요즈음 외국의 산부인과와 심리학계를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논의되고 있는 <태아심리학>의 내용에 비추어서 말하자면, IQ를 결정하는 데 유전적 요인은 30~40% 밖에 관여하지 않으며, 유전적 요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궁내 환경이라고 한다. 즉, 태아가 자궁 속에서 충분한 영양 공급을 받았는지, 유해 물질로부터 보호되었는지 그리고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했는지 등이 태아의 건강과 지능 지수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태아의 IQ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몇 가지 요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임신부의 혈액에서 발견된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생물학자들은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기의 발, 손가락, 귀, 발꿈치 등 신체의 한 부분이 비대칭으로 발달할 수 있다고 했다. 또, 태아의 뇌와 신경이 발달하는 임신 2주경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아의 신경이 손상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뇌와 신경은 아기의 감각, 기억, 사고력을 조절하기 때문에, 그것이 손상되면 IQ가 그만큼 낮아질 수 있는 것!
따라서 임신 중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 즉 십자수, 그림, 만들기와 같은 소근육 운동이 개재된 집중력 있는 취미 활동을 가진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의 성립 조건상,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운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태아의 지능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 시간에 책을 읽어주면 똑똑해진다?!◈
밤 시간에 하루 6권 이상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똑똑해진대요. 낮에 읽어 주는 것보다 효과가 좋다고 해서 낮에는 아이가 실컷 놀도록 놔두고 밤에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읽는 습관을 길러주었어요. 몇 권 이상으로 정해놓은 것은 없지만 되도록 많이 읽어주었어요. 이 습관은 지금도 하고 있는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도 조리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제 나이에 비해 생각도 논리적이에요.

OK >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면 줄수록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책은 상상력, 어휘력, 집중력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까지 키워주기 때문. 하지만 책 읽는 시간을 밤에 국한시킬 필요는 없다. 시간은 전혀 상관없는 조건이다. 다만 책 읽는 환경은 아주 중요하다. 엄마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어야만 그 가치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 읽는 환경을 만드는 일부터 세세하게 신경 쓰는 것을 우선시 해야 할 것이다.

◈마사지를 많이 해주면 똑똑해진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지능과 감성을 발달시키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들었어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해 오고 있어요. 목욕하고 기분 좋을 때, 푹 자고 일어나 산뜻한 기분일 때 주로 많이 하는데, 마사지를 할 때마다 아기가 많이 좋아하는 걸 보면 분명히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믿어요.

OK >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가벼운 터치!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났을 때 대부분의 엄마, 아빠들은 아기를 껴안으며 자연스럽게 피부 접촉을 한다. 특별한 기법이나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수천 년 전부터 우리의 엄마들이 대대로 해왔듯이 아기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쓰다듬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약간의 지식을 가진다면 아기가 자라는 데 훨씬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런 베이비 마사지는 한의학적으로 보면 경혈을 포함한 경락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라고 할 수 있다. 날마다 규칙적으로 아기의 몸 전체를 부드러운 손길로 쓰다듬어 주고, 특정한 반사구를 자극해 준다면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생후 12개월 동안 아기의 육체적·정서적·지능적 발육에 큰 도움이 된다.
마사지는 대개 긴장을 풀어 주거나 근육의 통증을 없애는 목적으로 이용되어 왔다. 현재까지 연구된 바에 의하면 마사지는 기와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각종 반사구를 통한 흥분 진정 내장 기능 회복 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
요즘에는 베이비 마사지를 할 때 아로마를 사용하면 그 효과는 무척 커진다고 하여 아로마 테라피 요법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아기가 마사지를 받았을 때 피부 감각은 물론 후각을 통해 느끼는 자극은 신경회로를 거쳐 뇌를 자극하여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그 결과 마음을 쉽게 안정시켜 편안한 상태에서 엄마, 아빠와의 연대감을 깊게 해준다.

◈잠을 잘 자면 똑똑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는 아이는 성장이 빠른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지능도 발달한다고 들었어요. 잠이 부족할 경우 주의력이 산만해져 학습 능력이 저조해진다는 말은 너무나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수면을 깊게 취할 수 있도록 낮에는 신체 활동을 많이 하고 밤에는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따뜻한 목욕을 많이 해주는 편이에요.

OK > 수면의 역할은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긴장을 완화시키고, 생체 리듬을 잘 유지시켜 나가도록 하는 기본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과 지적 능력의 증감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을 자지 않으면 불면으로 인해 체내에 사이토카인(cytokines)이란 호르몬이 급증하게 되는데, 단기간 동안 과다하게 분비되면 인체에 해가 된다. 이 호르몬은 불면의 지속 상황 이외에도 사고로 인해 뇌가 손상될 때도 증가하고, 또한 뇌의 면역 기능이 상실될 때도 증가되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포만이 지속될 때에도 어느 정도 증가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이 호르몬은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최고조로 증가되었다가 아침에 자고 나면 거의 사라진다. 결론적으로 숙면이 사이토카인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 호르몬이 증가되어 뇌를 자극하면 잠이 오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이때 잠을 자면 사이토카인이 감소되어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의 회복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만일 잠이 올 때 잠을 자지 않으면 이 호르몬이 더욱 급증하게 되어 심신의 건강을 크게 해치게 됨을 명심한다. 그러므로 낮이고 밤이고 잠이 쏟아지면 바로 잠을 청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실제 임상 현장에서 관찰하더라도 적절한 시간 동안 그리고 깊숙한 잠을 충분히 자고 있는 아이들이 신체 성장률에 있어서도 월등할 뿐만 아니라 지능과 정서적인 건강에 있어서도 많은 우위를 보이고 있다.

◈블록 놀이를 하면 똑똑해진다?!◈
블록 놀이는 창의력은 물론 사고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고 들었어요. 2세 정도부터 사 주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한 가지 놀이에 그렇게 집중하지 않았거든요. 조금 산만하기도 했고…. 그런데 블록 놀이를 시작하고 나서 굉장히 진지해졌어요. 집중해서 블록을 쌓고 만들고 다시 부수고, 다시 만들고…. 그 전보다 질문도 많이 해서 그런지 표현력도 좋아졌어요.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나 후회스러울 정도예요.

OK > 블록 놀이를 하면 똑똑해진다. 블록은 추리력, 집중력, 손과 눈의 협응력, 수리력, 공간 지각력, 구성력 등등 지능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놀이는 지능 발달을 총체적으로 꾀하기 때문에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똑똑해진다?!◈
맞벌이 부부인 우리를 대신해서 시어머니께서 아이를 맡아 키워주고 계세요. 그런데 더운 여름에도 아이 발에 양말을 꼭 신기세요. 발이 따뜻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위와 장을 비롯해 머리까지 좋아진다고 시어머니의 시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셨대요. 더불어 등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래요. 아이 아빠가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고 자란 걸 보면 어느 정도 타당한 이야기가 아닌가요?

NO > 발바닥으로는 뜨거운 기운인 족소음신경이 분포하고 있으며, 척추 양 옆으로는 차가운 기운인 족태양방광경이 분포하고 있다. 두 개의 경락은 서로 표리 관계에 있을 뿐 아니라 음양(수화)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 대칭되는 위치에 놓여 있는 경락이 된다. 그러나 두 개의 경락은 상호 작용을 통하여 뇌의 인지 기능을 활성화시켜 줌으로써 지혜를 북돋게 하는 데 상당히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족소음신경은 그 자체가 강한 양의 기운이 퍼져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약간 서늘하게 해주는 것이 기의 운행에 도움을 주게 되며 족태양방광경은 그 자체가 강한 음의 기운이 퍼져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약간은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기혈 운행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발바닥은 서늘하게 해주고, 등은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뇌의 발달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면 똑똑해진다?!◈
머리에 더운 기운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정신이 흐려지고 뇌신경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추운 겨울에 나가는 일이 아니면 모자 씌우는 일을 피하고, 햇빛이 강한 여름에는 직접 노출되는 일을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OK > 한의학 고전을 보면, 중요한 맥락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문구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두무냉통 복무열통(頭無冷痛 腹無熱痛)”이라고 하는 말이다. 즉 머리를 비롯한 상체 질환은 차가워서 생기는 병이 드물고, 배를 비롯한 체간부 질환은 뜨거워서 생기는 병이 드물다는 의미이다.
차가운 물의 기운은 위로, 뜨거운 불의 기운은 아래로 움직이게 만들어야 인체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는 의미의 “수승화강(水升火降)”이라고 하는 중요한 명제 역시 머리쪽으로는 차가운 기운이 늘 접해질 수 있도록 유념하라고 하는 지시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머리가 차갑게 노출되고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전반적인 건강은 물론 지능 개발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다양한 촉감을 느낄수록 똑똑해진다?!◈
6개월 미만의 아기는 촉각 자극을 많이 줄수록 지능이 발달한다고 해서 다양한 촉각 자극 책을 샀어요. 더불어 여러 가지 자극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주변에 사물을 이용하기도 하고, 그림책도 맘껏 물고 찢도록 내버려두기도 했죠. 아이는 지금 두 돌이 다 되어가는데 굉장히 표현력이 좋아요. 특히 마음이 가진 느낌을 표현하는 말이나 행동이 자연스러워요.

OK > 뉴로빅(Neurobics : 뇌를 위한 에어로빅)에서 주장되는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뇌는 뉴로트로핀(Neurotrophins)이라는 특수한 분자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이것은 신경 세포에서 생산, 분비되어 신경 세포와 이웃한 세포, 그리고 그들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시냅스(Synapse)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다시 말해서 뇌 세포가 활동적일수록 성장을 자극하는 분자의 양도 많아지고 반응도 좋아진다. 특히 이 신경 세포 회로에 특별한 종류의 감각적 자극, 예를 들면 평상시와는 다른 행동이나 활동을 하도록 만드는 비일상적인 경험들은 뇌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는 뉴로트로핀 분자를 더욱 많이 생산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뜻밖의 경험 또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많이 지원해 주고, 일상 생활을 수행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감각(여섯 번째 감각인 감정까지 포함)을 골고루 사용하면 할수록 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면 똑똑해진다?!◈
아기의 운동 능력은 두뇌 발달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이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 갓 태어난 아기 때부터 손과 발이 옷 밖으로 나오도록 걷어주고, 소위 ‘우주복’이라고 불리우는 옷은 외출할 때를 제외하고 입히지 않았어요. 집안에 있을 때도 겉옷을 두껍게 입히기보다 얇은 속옷 한 벌 정도만 입혔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그런지 또래보다 빨리 기고, 서고, 걸었어요. 앞으로 지켜봐야겠지만 또래보다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OK >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첫째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이를 통해 산소와 영양 공급을 활성화한다. 둘째, ‘항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세로토닌과 도파민 그리고 노르아드레날린을 활발히 분비시킴으로써 효과적인 학습과 창조적인 사고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셋째, 뇌에서 신경 전달 물질 합성을 위해 필요한 아미노산 전구체를 더욱 원활하게 공급시켜 준다. 따라서 신체의 운동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뇌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등 푸른 생선을 먹으면 똑똑해진다?!◈
등 푸른 생선을 먹이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들었어요. 친구들과 육아 정보를 나누면서 들었는데 DHA는 물론, 뇌의 기능을 유지시켜주는 비타민이 들어 있어 두뇌 발달에 최고래요.

OK > 청어류, 즉 고등어, 연어, 정어리와 같은 식품군은 대표적으로 두뇌 활동을 증강시켜주고 뇌신경계의 반응 속도를 높여 주는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것들은 뇌 혈관벽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고 혈류 속도를 안정화시키는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그 자체로써 뇌 신경계의 중요한 구성 물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아이가 등 푸른 생선을 자주 먹는 경우에 피부 자극 증상과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질 우려가 있으니 먹는 양에 신중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먹으면 똑똑해진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는 출발선. 그래서 아침을 거르게 되면 몸을 원활히 움직이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 뇌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시간도 늦어진다고 하네요. 뇌가 성장하고 있는 아이의 경우 더 안 좋겠죠. 그래서 너무 늦게까지 자지 않도록 하고 아침은 꼭 먹이고 있어요.

OK > 아침 식사는 본격적인 하루 일과로 들어가기 위한 도약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하루 생활 전체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출발 에너지가 제대로 공급되는 것은 뇌 성장 발달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사실 제대로 된 아침을 챙겨 먹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스트레스로부터의 보호라고 말할 수 있다. 아침에 아무 것도 먹지 않게 되면 위장은 오전 내내 스트레스 자극하는 원인에 대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다. 충분하지 않고 여유롭지 못한 아침 식사는 집중력 부족과 만성적인 능률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조물조물~ 손을 많이 움직이면 똑똑해진다?!◈
아이가 손의 협응력을 키우면 인지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한 방법으로 젓가락을 사용을 권하길래 그때부터 포크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했죠. 젓가락을 사용해서 밥을 먹는 것은 물론, 커다란 알사탕, 초콜릿을 옮기는 등등의 젓가락 놀이를 많이 하고 있어요.

OK > 손가락과 뇌를 연결시켜주는 경락 즉 수궐음심포경과 수소음심경(두 개의 경락 모두 사람의 사고력과 정서 및 의지를 조절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은 모두 양쪽 손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활동을 반복적으로 유도하고 또 손바닥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다면 뇌 기능을 높이는 데 분명히 유익한 작용을 나타내게 된다.

◈말하면서 밥 먹으면 똑똑해진다?!◈
밥 먹을 때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 언어 발달은 물론 인지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유치원 선생님이 권해주셨어요. 아이가 안정된 상태에서 편안하게 밥을 먹으면 영양분이 머리에 잘 전달되어 뇌가 발달하는 힘이 되어 준대요.

OK >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식사 시간은 모든 식사 참여 구성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위장으로부터의 소화 효소 분비도 촉진이 될 뿐만 아니라 뇌로부터도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각종 신경 전달 물질이 분비되어 식사 후의 지적 활동 수행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끼치게 된다. 즉 밥 먹으면서 말하는 것 자체가 직접적으로 뇌 발달을 촉진시킨다기보다는, 정서적인 지원을 나눌 수 있는 집단 속에서 안정적인 식사 생활이 지속된다는 환경적 상황이 뇌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전제가 된다는 점에서 지능 발달에 간접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견과류를 먹으면 똑똑해진다?!◈
책이랑 TV에서 봤는데 견과류를 먹이면 IQ가 좋아진대요. 그래서 임신했을 때도 많이 먹었고, 지금은 아기 이유식을 호두나 잣, 밤 같은 것을 갈아서 주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그 나이 또래 다른 남자 아이보다 말이 좀 빠른 편인 것 같아요.

OK > 견과류는 비타민 B군과 철분, 마그네슘, 아연, 레시틴, 비타민 E 등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서, 집중력 개선 효과가 상당히 뛰어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성분들 중에서 특히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아연 등은 항 스트레스 작용이 뛰어난 영양 성분(스트레스 방어 음식)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긴장된 상태에서 학습 활동을 지속하는 학생들의 두뇌 발달에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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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24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좋은 정보..당장 실천해 봐야지~

놀자 2005-04-24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림이하고 규환이 이러다 천재가 되는 것은???+_+

세실 2005-05-0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설마..에이~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오늘의 꿈

내일의 꿈

다음주의 꿈

내년의 꿈

끝없이 거듭된다면,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설렘으로 가득 차겠습니까?


<가나모리 우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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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을씹는 것은 치아에 안좋다 ?

껌은 치아에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단물이 빠진후에도 계속 씹게 되면 치아 주위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닦여 나갈 수도 있고 씹는 운동에 의해 잇몸과 턱 근육이 강화됩니다.

그러나 턱이 아플 때까지 하루종일 껌을 씹는 것은 턱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한 사람이 있다 ?


황니가 튼튼하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이가 선천적으로 약하고 튼튼한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치아색과 치아의 건강한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요사이에는 치아를 희게하는 치아미색술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


우리 신체 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치아는 우리 몸이 생존 및 활동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곳입니다. 다시말해서 생명유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인 것입니다. 치아가 없으면 음식물을 어떻게 씹을 수 있겠습니까? 인간인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사자는 충치가 하나만 있어도 죽는다고 한다." 이는 전적으로 잘못된 속담입니다.


◆ 치솔질은 아침, 점심, 저녁 세 번만 하면 된다 ?


치솔질이라는 것은 음식물을 먹은 후에 치아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닦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끼 식사는 물론이고 간식 및 과자류 섭취후에도 치솔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 물이나 과일 등 간단한 음식물 섭취후에는 치솔질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스케일링을 하면 이가 깍여나가서 시리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 ?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어 있는 치태 및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 치아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을 한후에 이가 시린 것은 두껍게 붙어 있는 치석을 다 떼어내면 치석 때문에 존재했던 잇몸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부어 있던 잇몸이 수축되어 치아뿌리가 노출되기 때문에 찬물에 시리게 되는 것으로 시일이 지나면 원상회복 됩니다.


◆ 스케일링은 한 번 하게 되면 자꾸 해야 하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좋다 ?


치석은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결합되어 생성되는 해로운 물질로써 제거하지 않으면 치아 및 잇몸에 독성물질로 인한 자극을 주므로써 염증을 일으키며 또한 계속 치아 뿌리방향으로 파고들어 침착이 되므로 치아가 흔들리게 되고 결국에는 치아가 빠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러한 것을 예방하는 것이 스케일링으로써 스케일링을 하고난 뒤에는 치석이 조금만 끼어도 많이 낀 것처럼 느끼게 되며 그러므로 한 번 하면 자꾸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스케일링을 하던 안하던간에 치석은 우리가 음식물을 먹게 되면 치아에 끼게 되므로 스케일링을 하므로써 치석이 더 잘 낀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 스케일링은 너무 아파서 하기가 싫다 ?


평생에 한두번 하는 사람은 스케일링 할 때 아플 수 있습니다. 치아에 붙어 있는 치석을 모두 떼어내야 하기 때문이며 오래된 치석은 잘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는 사람은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으며, 아프지도 않고, 스케일링을 하고난 후 찬물에 시리지도 않습니다.


◆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


스케일링이란 치아에 붙어 있는 치석을 떼어내는 치료술식입니다. 치석을 떼어내면 치석이 있던 자리가 공간으로 남게되며, 또한 치석으로 인해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 앉으면서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항상 그런 것이 아니고 치석이 매우 많았던 경우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는 사람에게서는 치료전후에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인사돌, 덴타돌 같은 잇몸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


잇몸질환은 질병을 일으키는 유발인자가 있다. 다시 말하면 치태나 치석같은 물질이 잇몸에 자극을 주어 질병이 일어나고 진행되는데 약을 먹어서 이러한 물질(치태, 치석)이 없어진다면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못하므로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과의 질병같이 약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고 외과같이 원인 제거가 필요합니다.


◆ 구강 청정제나 방향성 치약으로 구취(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


입냄새의 원인은 앞에서 열거한 것처럼 여러가지입니다. 구강청정제 등의 사용으로 일시적으로

입냄새는 없어질 수 있으나 약제의 효과가 떨어지면 또 입냄새가 납니다. 구강청정제를 자주 사용하면 되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미국에서 구강암 발생 원인을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빈번한 구강청정제의 사용이 구강암 발생의 많은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전통치솔이 손으로 하는 치솔질보다 더 편하고 잘 닦인다 ?


올바른 치솔질 방법에서 설명했듯이 치솔질은 아래위로 솔로 쓸어내듯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동치솔은 아직까지 아래위로 회전하는 것은 없는 것 같으며 있다 하더라도 손으로 하는 것만큼 정교하지 못합니다.

전동치솔은 장애자나 어린아이 같이 손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 머리가 큰 치솔이 좋다 ?


머리가 큰 치솔이 잘 닦일 것 같지만 치솔은 치아 사이와 치아 구석구석을 잘 닦기 위해서는 머리가 작은 치솔이 더 좋습니다. 머리가 큰 칫솔은 오히려 무리하게 구석진 부위에 집어넣으려다 입안에 상처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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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15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갑니다,,

놀자 2005-04-15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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