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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 알라딘 렛츠룩으로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네요....^^

뒷 내용 궁금~  사서 읽어 볼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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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커지기 위한 생활'

 

키는 엄마 아빠 닮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는 타고 나기도 하지만 크게 타고났어도 제대로 먹지 못하면 자라지 않습니다. 키는 엄마로부터 1/3, 아빠로부터 1/3 유전 받고, 나머지 1/3은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크면 아이도 큰 경우가 많고 엄마 아빠가 작으면 아이도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아빠가 어릴 때는 작다가 나중에 키가 많이 자란 경우는 아이들이 지금은 작아도 나중에 키가 자랄 수도 있습니다.

** 키가 커지기 위한 식생활 습관

-골고루 먹는다.: 성장기에는 골고루 영양섭취를 해야 키가 잘 자랍니다. 채식이 몸에 좋다고 어릴 때부터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면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할 때는 밥이나 빵 감자 같은 탄수화물이 50-60% 고기나 생선 우유 등의 단백질이 20-30% 정도의 비율이 되게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비타민 섭취와 장운동을 좋게 하기 위해 과일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을 많이 먹는다.: 키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뼈가 자라야 합니다. 뼈는 칼슘을 주성분으로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칼슘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특히 우유와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성분은 몸에 잘 흡수되어 상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칼슘 보충에 매우 좋기 때문에 하루에 2-3컵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이 우유를 많이 먹으면 키가 큰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식사 대신 우유로만 배를 채워서는 곤란합니다. 식사를 골고루 하고 우유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피한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치킨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분이 적어서 키가 크는데는 별로 바람직한 음식이 아닙니다. 또한 소금기가 많이 들어 있어 칼슘이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와 야채샐러드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짜게 먹지 말아야 한다.: 짜게 먹는 습관은 성장기의 학생들은 피해야하는 식사 습관입니다. 짠 음식은 고혈압같은 성인병을 잘 일으키는 것은 물론 우리 몸에서 뼈를 만드는데 필요한 칼슘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키가 크는 데 방해가 됩니다. 김치도 양념을 잘 걷어내고 먹고 젓갈이나 명란젓과 같이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과 탄산음료는 피한다.: 단 것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이 별로 없어서 키가 크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설탕은 칼슘성분이 뼈로 가는 것을 방해하고 심지어 뼈와 치아 속에 있는 칼슘을 녹여버려 키가 크는 것을 방해합니다. 특히 탄산음료에는 당분 뿐 아니라 인산이라고 칼슘이 뼈를 자라게 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키가 커지기 위한 운동방법

적당한 운동은 뼈의 성장판에 자극을 주어서 뼈를 잘 자라게 해서 키를 크게 합니다. 하루 1시간 정도 땀이 흐를 정도로 운동을 하면 자율신경을 거쳐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키를 자라게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입맛이 돌아 식사도 잘하게 되고 우리 몸의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수영, 배구, 조깅, 탁구, 배드민턴과 같은 비교적 가벼운 운동은 도움이 됩니다. 축구도 좋고 농구도 좋습니다. 이런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맨손체조나 줄넘기라도 하십시오.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운동으로는 스트레칭 체조가 있는데 말 그대로 몸을 늘어나게 하는 체조입니다. 앉아서 쭉 뻗기나 엎드려 팔 뻗기라든지 누워서 다리 올리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철봉에 매달리는 것도 스트레칭의 일종입니다. 하지만 마라톤이라든지 럭비 같이 너무 격렬한 운동이나 역기 같은 운동은 키 크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 키가 커지기 위한 생활습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잠을 푹 자는 것이 키를 자라게 하는데 좋습니다.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어 성장판의 활동에도 지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면 수면주기도 쉽게 자리잡아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도 약간 늘어나 키가 잘 자랍니다. 적당한 운동이나 자극은 성장에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꼭 필요합니다. 너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미는 것은 과도한 무게가 뼈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을 압박하게 되므로 별로 좋은 일은 아닙니다. 너무 오래 서 있거나 너무 오래 걷는 것도 좋지 않고 바르게 앉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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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05-05-0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무살이 훌쩍 넘었는데도 가능할까요??? ;;;

놀자 2005-05-09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쎼요...성장판이 안 닫혔다면 클 수도 있겠죠...^^
전 크든 안 크든 무작정 한답니다...혹시 모르니..ㅎㅎ
 

 

여성의 옷차림색상으로 보는 심리

 

 

빨간색 계열

-주목받고 싶거나 발언권을 얻고 싶을 때 입는다

-입사를 앞두고 면접을 볼 때엔 피해야 한다

 

노란색이나 흙색계열

-새로운 것을 흡수하거나 배우려고 할 때 입는다

-자신을 강조하기 위한 포인트 색상으로 효과적이다

-튀고 싶지 않거나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에는 입지 않는다

 

녹색계열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야 할 때 입는다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려고 할 떄 입는다

 

파란색계열

-권위적이지만 검정색 보다는 한결 친근한다

-신뢰할 만하고 의지할 만한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자칫 보수적이고 지루하게 보일 수 있다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회의나 자신의 생각이 튀어 보이는 것을 원할 때에는 입지 않는다

 

갈색 계열

-상담을 해주거나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어야 할 때 입는다

-사람들이 자신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어 할 때 효과적이다

-자칫하면 너무 평범해 보일 수 있다

 

보라색 계열

-자신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입는다

-너무 개인적으로 보이므로 어떤 조직에 속해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을 때엔 입지 않는다

-마음이 어지럽거나 우울할 때엔 더 우울해질 수 있으므로 피한다

-안정감을 드러내는 데엔 취약하다

 

분홍색 계열

-온화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엄격한 옷차림을 중화시킬 때 좋은 색이다

-자칫하면 가볍고 신뢰감이 없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면접이나 인터뷰 때엔 입지 않는다

 

흰색계열

-정직하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을 때 입는다

-얼굴이 창백하거나 생기가 없는 사람은 피한다

 

검정색 계열

-권위적이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때 입는다

-옷의 구색을 맞추기에 자유로운 색이다

-냉담하고 차가워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입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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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후속작!

 폰더씨도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편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봤다.

 역시나 재미있다~! 배울점도 많고 생각도 많이 하게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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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sy28 2005-09-12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폰더씨도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배울것도 많았고..다음엔 여자가 주인공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