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독자들이 추천하는 한가위 선물 리스트

기획·최혜원 / 사진·지재만 기자

다가오는 추석에 어떤 선물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여성동아‘ 독자들이 환영받았던 추석 선물을 공개했다. 받는 사람 마음에 쏙~ 드는 센스 있는 한가위 선물.

부모님을 위한 선물 리스트
1 현금 “뭐니 뭐니 해도 좋아하시는 것을 콕 집어 살 수 있는 현금이 최고죠. 너무 성의 없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면 예쁜 봉투에 마음을 담은 편지를 함께 넣어서 선물해 보세요.”
허애란씨(대전시 중구 선화동)
2 건강식품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줄 건강식품을 준비해 보세요. 부모님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약을 해드리거나 매일 꾸준히 드시면 좋은 영양제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이혜정씨(전남 순천시 연향동)
3 안마기 “힘들게 자식들 키우느라 여기저기 안 쑤시는 곳이 없는 부모님께 매일 곁에서 안마를 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물해보세요. 시원하다며 매우 만족해 하셨어요.”
한지연씨(서울시 양천구 목2동)
▼ 유닉스전자(주) 전자 안마기 MX-2000 안마볼 안에 들어 있는 천연 자석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만성 신경통이나 근육통을 완화시켜준다. 14만9천원.
4 굴비 “굴비는 부모님들께 의외로 실용적인 선물이에요. 이것저것 반찬 해드시기 귀찮을 때 짭짤한 굴비 한 마리만 구우면 한 끼 식사가 뚝딱 해결된다고 하세요.”
한은숙씨(서울시 은평구 불광3동)
▼ 영광교역 굴비 세트 비늘이 상하지 않게 잡아서 일조량, 해풍, 습도가 적절한 법성포의 기후조건을 이용해 말렸다. 10만원.
5 와인 “와인은 가볍게 마시기에도 좋고 요리할 때도 쓸 수 있어서 의외로 환영받는 선물이랍니다. 특히 술에 약하신 어머님들이 좋아하시죠.”
이은숙씨(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 무똥 까데 와인 세트 무똥 까데 레드와 화이트, 무똥 까데 미니 화이트와인, 마시고 남은 와인을 보관할 때 사용하는 베큠 세이버로 구성. 7만원.
6 핸드폰 “집에만 있어서 핸드폰은 쓸모없다고 말씀하시지만 막상 선물해드리니 급할 때 유용하다며 좋아하세요. 자주 보지 못하는 가족들을 이어줄 수 있는 베스트 선물이랍니다.”
권미란씨(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
▼ Sky텔레텍 IM-8100 살짝만 밀어 올리면 통화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은나노 코팅 처리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 50만원대.
7 화장품 “부모님의 거칠어진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줄 화장품을 선물해보세요. 10년은 더 젊어 보이겠다며 기뻐하실 거예요.”
강미소씨(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 설화수 & 보닌 선물 세트 자음단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설화수는 자음수와 자음유액 로션 외에 미니 사이즈의 에센스와 크림, 예빛 파우더로 구성. 남성 화장품 보닌은 모공 관리에 효과적인 에멀션, 애프터 셰이브가 미니 사이즈와 함께 들어 있다. 설화수 10만5천원, 보닌 4만5천원.
8 기능성 신발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폭신폭신해 오래 걸어도 발이 피로하지 않고 근육통이 싹~ 사라지는 것 같다고 하세요.”
이선도씨(서울시 용산구 동부이촌동)
▼ 금강제화 바이오소프트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와 폭신한 안창이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 좋다. 각 11만5천원.
이런 선물은 싫어요
▼ 욕실 종합 세트 _ “대형 마트에서 다량으로 구입한 듯한 비누와 치약 세트는 무성의해 보여서 안 받느니만 못하다고 하세요.”
김지연씨(대전시 유성구 추목동)
▼ 영지버섯 _ “비싸고 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평소 잘 안 먹던 것이라 손이 가지 않으신대요. 결국 다른 집에 다시 선물하시더라고요.”
전명희씨(경북 경주시 서면)
▼ 갈비 _ “저희 어머님은 갈비 세트가 선물로 들어오면 난감해하세요. 육식을 즐기지 않으시고 치아도 좋지 않으시거든요. 받는 사람의 입맛을 고려하지 않은 선물은 받아도 기분이 썩 좋지 않답니다.”
나정임씨(서울시 도봉구 창4동)
▼ 꽃 _ “선물은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거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꽃은 아무리 큰 바구니로 선물받아도 금방 시들어버리니 선물의 의미가 없는 듯해요.”
곽근실씨(서울시 강서구 등촌2동)
직장 상사 & 동료를 위한 선물 리스트
1문화상품권 “선물할 때도 부담이 없고 받는 사람에게도 요모조모 쓸모가 많아서 좋아요.”
정선순씨(서울시 은평구 응암1동)
2 올리브오일 “요즘 인기 있는 웰빙 제품이 바로 올리브오일이랍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겨주는 올리브오일을 선물하면 센스 있는 주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김은영씨(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베르톨리 올리브오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 A, C, D 등이 들어 있는 리제르바 올리브오일과 음식에 상큼한 맛을 더해주는 발사믹식초로 구성되어 있다. 4만2천원.
3 꿀 “꿀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면서도 오랫 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에게 인기죠.”
박주신씨(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 강원농원 투각 토종꿀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B1 등이 들어 있는 토종꿀은 소화작용을 거치지 않고 바로 흡수되어 환자나 노약자, 어린이에게 좋다. 꿀이 담겨 있는 투각 도자기 단지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만7천원.
4 보디 제품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보디 제품은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죠. 받는 사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향으로 골라 선물한다면 감동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한지연씨(서울시 양천구 목2동)
▼ 바디샵 홈스파 세트 진흙 성분이 피부 속 노폐물을 없애주는 보디 마스크, 대나무 추출물이 각질을 제거해주는 보디 클렌저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보디 오일로 구성. 7만8천원.
5 넥타이“매일 똑같아 보이는 양복만 입는 직장 동료에게 화려한 스타일의 넥타이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개성 있는 액세서리 하나로 기분전환도 되니 일석이조의 선물이죠.”
변성애씨(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카운테스마라 넥타이 실크 소재 넥타이로 은은한 광택에 포인트 컬러가 세련된 느낌. 블루 컬러의 실크 소재 케이스가 멋스러움을 더한다. 8만5천원.
6 한과 “한과는 명절 때가 아니면 구경하기 힘들잖아요.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선물받았던 한과를 내놓으니 모양이 예쁘고 맛도 좋아 인기 만점 간식이 되었어요.”
고미숙씨(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 수라당 한과 세트 참깨·흑임자·잣·땅콩 등의 강정과 파래·백년초 유과, 다식, 산자, 약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한지 포장지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6만원.
7 건강차 “요즘은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커피나 홍차 대신 허브차나 무카페인 차를 마시잖아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건강에 좋은 차가 추석 선물로 제격이랍니다.”
한지연씨(서울시 양천구 목2동)
▼ (주)김정문 알로에 루이보스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루이보스티는 철분과 칼슘 등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 쓴맛을 줄이고 카페인이 없어 아이들도 마실 수 있다. 90개입 1만8천원.
8 멸치 “건강 간식용으로 좋고 반찬용으로도 맛있는 멸치가 딱이에요. 멸치는 알뜰 주부들이 특히 반기는 선물이랍니다.”
권미란씨(부산시 연제구 연산9동)
▼ 바다원 프리미엄 멸치 세트 면역력을 높여주는 키토산 멸치와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가 들어 있는 멸치, 관절염에 좋은 상어연골 멸치로 구성. 20만원.
 
 
 
 
 
 
이런 선물은 싫어요
▼ 옷 _ “옷은 각자의 스타일이 있잖아요. 평소 잘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은 선물 받으면 버리지도 못하고 입자니 마음에 들지 않아 짐만 되는 것 같아요.”
최희수씨(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 향수 _ “예전에 향수를 선물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 향이 저와 너무 안 맞아서 쓰지 못했어요.”
변성애씨(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욕실 타월 _ “욕실 타월은 판촉물 같은 느낌이 들어 선물 받으면 성의가 없어 보여 기쁘지 않아요.”
조정연씨(서울시 중랑구 면목3동)
▼ 통조림 식품 _ “저희 가족은 건강을 생각해서 통조림 제품은 잘 먹지 않아요.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통조림을 볼 때마다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 난감하답니다.”
이연주씨(전북 정읍시 상평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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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LIAN 길리안
Where 벨기에 History 길리안 초콜릿은 Guy Foubert와 Liliane Foubert 부부의 합작품. Guylian이라는 이름도 이들의 이름을 합쳐 만든 것이다. 불과 30년 남짓 된 브랜드이지만, 전세계 1백3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 초콜릿. 만들자마자 즉시 전세계로 공급, 항상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인기 비결. Look 조개 모양의 '시쉘'이 가장 유명. 그 외 가늘게 슬라이스된 초콜릿이 붙여진 '라투르플리나', 너트를 첨가한 '라페리나' 등이 인기. Favorite 독특하고 정교한 조개 무늬 디자인의 '시쉘'이 제일 많이 팔리는 제품. 입 안에 넣는 순간 녹을 정도로 유난히 부드럽다. 18℃ 이상의 실내에 두면 녹아버릴 정도. Taste 우유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달콤하다. 입 안에서 딱딱하게 부서지기보다는 진득하게 녹는 편.
 
 
 

FERERO ROCHER 페레로 로쉐
Where 이탈리아 History 페레로 로쉐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초콜릿으로 'I'll take a golden bullet for me'라는 표현을 쓸 정도. 1900년대 중반, 초콜릿은 부유층만 먹을 수 있는 기호품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바꿔 대량생산을 시작한 사람이 이탈리아의 유명한 제빵사였던 피에트로 페레로였다. 현재 페레로는 세계 3위의 초콜릿 회사. Look 울퉁불퉁한 표면의 초콜릿 볼을 화려한 금박지로 포장한 것이 특징. 각각에 페레로 로쉐의 로고가 새겨진 스티커를 붙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Favorite 하트형, 종형, 피라미드형…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적당한 제품을 고르기 쉽다. 동네 편의점에 가도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 Taste 알맞게 볶은 헤이즐넛과 촉촉한 코코아 크림이 페레로 로쉐 초콜릿 맛의 비밀. 거기에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웨하스가 더해져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만들어낸다.

 

 

 

HERSHEY 허쉬
Where 미국 History 디즈니와 맥도날드, 실용주의의 나라 미국. 허쉬는 미국적인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제품이다. '밀턴 허시'가 초콜릿 사업에 뛰어든 것은 1886년. 비위생적인 생활과 많은 질병으로 아이들이 죽어가던 가난한 시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유행했던 것은 스위스의 고급 초콜릿. 허시는 그 사이에서 저렴한 밀크 초콜릿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대중화시켜 세계 최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허쉬'를 만들었다. Look 판형 초콜릿 '자이언트 바'부터 종 모양의 '키세스', 아이스크림 토핑용 시럽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시판하고 있다. 국내에서 시판되지 않는 제품까지 포함하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Favorite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싸고 맛 좋은 판형 초콜릿. 최근에는 귀엽고 먹기 편한 디자인으로 키세스의 인기도 높다. Taste 수제 초콜릿에 비해 깊고 진한 맛은 떨어지는 편. 코코아 향과 단맛이 강하다.

 

 

 

LINDT 린트
Where 스위스 History 1845년 취리히에서 출발, 1백5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의 초콜릿 명가. 질 좋은 우유와 물 공급이 용이한 알프스 산맥에서 고품질의 초콜릿을 생산해낸다. 린트의 특징은 핸드메이드 초콜릿으로 보이지만, 실은 완벽한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 언제 구입해도 한결같은 맛을 즐길 수 있다. Look 1백50년간 사랑받아온 린도 볼, 스위트 신스, 체리 리커 봉봉, 트레디션 등 다양한 디자인이 자랑. 스위스 초콜릿답게 가장 전통적인 수제 초콜릿 형태가 많다. Favorite 우유통 모양의 캔에 들어 있는 린도 볼이 인기 상품. 금색 통에는 다크 초코볼, 은색 통에는 화이트 초코볼이 들어 있다. Taste 뚜껑을 여는 순간 방안 가득 퍼지는 향이 백미. 우유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달다고 느낄 수 있다.

 

 

 

 

 

 

MARY'S 메리스
Where 일본 History 1950년 동경에서 설립, 아시아 및 일본 내에 1천5백여 직영 및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초콜릿과 사탕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시작한 회사로 더욱 유명. 고가 정책을 고수하며, 직영점에서만 판매한다. Look 낱개 포장한 초콜릿을 캔에 담은 제품과 팬시 초콜릿을 박스에 담은 형태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가격대에 따른 다양한 상품 구성이 특징. Favorite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는 쉘, 앤로버, 컵, 플레인 등 다양한 팬시 초콜릿을 담은 박스형 제품이 잘 팔린다. Taste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누구나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편.

 

 

 

 

HACHEZ 하세스
Where 독일 History 1890년, 벨기에 출신의 요셉 에밀 하세스에 의해 설립된 회사. 1백12년이 지난 지금도 최초의 조리방법을 그대로 써서 고품격 초콜릿을 생산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코코아 빈 중 최상급의 5%만을 엄선하는 것이 하세스만의 차별화 정신. Look 판형 초콜릿과 판형 초콜릿을 한입 사이즈로 만든 납작한 모양이 대부분. Favorite 에콰도르 Arriba 지역에서 생산한 코코아 빈을 사용하는 '코코아 다리바'와 베네수엘라 Maracaibo의 코코아빈을 사용하는 '코코아 디 마라카이보'가 인기. Taste 코코아 특유의 씁쓸한 맛을 즐기는 사람에게 추천. 단맛이 적어 남자들도 좋아한다.

 

 

 

 

GODIVA 고디바
Where 벨기에 History '고디바'는 11세기 영국 코벤트리 지방의 왕비 이름. 무거운 세금으로 고생하던 백성들을 위해 왕비는 왕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왕비가 알몸으로 도시 전체를 돌아다닐 테니, 왕비의 나체 모습이 궁금해 엿보는 시민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세금을 올려도 좋다는 것. 다음날, 시민들은 마음 착한 왕비가 부끄럽지 않도록 모두 다 집 안에 머물렀다. 누구 하나 왕비의 모습을 훔쳐보는 사람이 없었다. 결국 왕은 약속대로 세금을 내렸고, 이 이야기는 후대에 전해져 고디바는 각종 예술 작품에 등장하고 있다. 프리미엄 초콜릿 고디바는 벨기에의 유명한 초콜릿 제조가였던 요셉 드렙스가 그녀를 기념하고자 만든 것. Look 정성스럽게 빚어진 한입 사이즈 초콜릿. 각각의 형태가 모두 너무 예뻐 먹기 아까울 정도. Favorite 한 개가 2천~3천원 정도로 지나치게 비싼 것이 단점. 큰 사이즈의 비싼 초콜릿 박스를 사기보다 작은 사이즈를 구입해서 다른 물건과 함께 선물하는 것이 인기. Taste 일반적인 밀크 초콜릿에 비해 맛이 진한 편. 그야말로 달콤쌉싸래한 초콜릿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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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2005-09-17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odiva의 이름이 거기서 나온 거군요. 아아~~~ ^^* 이제 알겠어요. :)

merryticket 2005-09-17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쉐"를 좋아하는 동네 언니가 생각나네요..
여기 수퍼엔 온갖 초코렛이 난무한답니다..
물론 고급 초코렛은 백화점에 있지만서도..고디바 같은,,
 

 

이유 없이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찾았다!

 
머리도 나쁘지 않고, 남들만큼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통 오르지 않는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원인은 오히려 부모에게 있을 수 있다. 아이의 공부 문제로 고민한다면 1번부터 10번까지 차례대로 체크해 보라. 그 안에 우리 아이 공부 못하는 이유가 있다.
 
01-집안 환경이 잘 정리되어 있는가?
책을 봐도, 수업을 들어도 도대체 머릿속에 정리가 되지 않는 아이, 어릴 때부터 보아온 뒤죽박죽된 집안 환경 탓일 수 있다. 어떤 물건이든 항상 제자리에 정리되어 있는 집안 분위기. 어떤 정보든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를 만든다.
02_아이 방 인테리어가 주의집중에 방해를 주지 않는가?
값비싼 교구와 장난감보다는 소박하지만 아이의 손을 움직이게 하는 교구를 준비한다. 또 게임기는 치우고 소음을 차단시킨다. 벽지, 책상, 침대 등은 모두 단조로운 것이 좋다. 화려한 벽지를 굳이 원한다면 방의 한쪽 면만 꾸민다. 너무 강한 자극은 도통 집중 못하는 아이를 만들 수도 있다.
03_아이가 공부하는 시간, 부모는 무엇을 하는가?
텔레비전을 보거나 혹은 거실 가득 손님들을 초대한 것은 아닌가? 아이가 공부하는 시간에는 부모도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부모가 본을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공부를 하기 싫다면 책이라도 읽는다. 책 읽는 것도 어렵다면 조용히 다림질이라도 한다.
04_집안 전체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가?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잔다'는 것은 학습 습관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고액 과외를 시키는 것보다 규칙적인 사이클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평생 성공하는 습관이 된다.
05_나는 권위 있는 태도를 가진 부모인가?
학습에는 동기유발, 자발성, 창의성, 인내력, 성취 의욕이 필요하다. 독재적인 부모는 학습요건의 어떤 것도 키워주지 못한다. 허용적인 부모는 인내력, 성취의욕을 채워주지 못한다. 권위 있는 부모만이 아이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다. 권위 있는 부모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아이에게 자율성을 갖게 한다.
06_아이의 학습 스타일을 아는가?
아이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다. 예습이 효과적인 아이가 있는가 하면 복습이 효과적인 아이가 있다. 부모 욕심대로 무조건 많이 시키려고 하면 오히려 학습의욕이 떨어진다. 암기를 할 때도 글씨를 써야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읽는 것만으로도 가능한 아이가 있다. 잘 관찰해서 효과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07_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는가?
외울 것은 외우고 이해할 것은 이해한다. 이해만 해도 될 것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게 외우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전체적인 흐름을 아는 것은 체계적 학습에 중요하다. 목차를 참고하고 큰제목, 소제목을 이해하고 세부 내용을 보게 한다.
08_아이의 건강상태는 살폈는가?
우선, 시력은 정상인가? 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학교 수업에 당연히 지장을 받는다. 또 이비인후과 질환이 있어도 주변을 산만하게 하거나 집중력이 저하되어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 코골이나 축농증이 있는지 않은가? 코골이는 숙면을 방해하여 집중력이 저하되고, 축농증은 뇌의 활동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09_공부할 때 배불리 먹이지는 않는가?
배부르다고 생각되는 상태의 80% 정도에서 음식물의 섭취를 중단한다. 배가 부르면 두뇌로 가야 하는 맑은 피가 소화를 위해 위장으로 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두뇌는 산소가 모자라 활동을 중단하고 잠시 쉬기를 원한다. 따라서 졸음이 오는 것. 이 밖에 규칙적인 식사도 주의력 집중에 중요하다.
10_충분한 수면을 취하는가?
하버드의대 정신과 연구팀은 새로운 것을 배운 후 그날 밤 잠을 잔 사람과 밤을 새운 사람의 학습효과를 비교했다. 후에 둘 다 잠을 충분히 잤어도 첫날 잠을 잔 사람에게 학습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어떤 것을 기억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지시사항을 이해하고, 결정 내리는 데는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

여성조선
글|김미연 사진|한치문 모델|임종궁
도움말|현순영(이루다아동발달연구소 소장), 김보균(노원 함소아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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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단종


 

예전부터 스크럽 제품을 한번은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이 제품이 눈에 확 들어왔다.

그래서 구입망설임도 없이 바로 주문버튼 눌러 구매를 하고 오자마자 바로 제품을 사용해 보았다...

 

사용해 본 결과, 호두껍질성분으로 피부표면이 시원한 느낌이 먼저 강하게 다가왔고

그리고 샤워를 마친뒤에 피부를 만져보면 매끈매끈한 것이다...꼭 목욕탕에서 때를 민 느낌이랄까??!...

짧지만 이 평이 정말 솔직한 평이다....!  

한번 사용으로 이 제품의 매력에 빠져 엄마에게도 권유를 했더니 나와 마찬가지의 평을 하시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나보다 더 좋아하셨다..(계속 구매 하길 바라는 마음!)

 

 그렇지만 여린 피부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여동생은 한번 쓰더니 피부가 벌겋게 변해있었다..

호두껍질성분이 여린피부에는  자극을 받아 금방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면.... 

꼭 때밀듯이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시원하고 매끈한 피부를 느낄 수 있으니 살살 문지르고

하루에 한번씩 사용하는 것 보다 2~3일은 꼭 걸러서 사용하는 것이 피부 손상을  방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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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5-09-18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쓰고 있는데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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