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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지 최초의 정치만화; 당당히 완결!!!!。 |
2000년
『사이코메트러 에지(サイコメトラーEIJI)』종료이후, 후속작으로 2001년부터 연재를 개시한
『쿠니미츠의 정치(クニミツの政)』가 5년의 연재끝에 대망의 완결을 맞습니다.
http://www.shonenmagazine.com/php/magazine.php?sbt=1&ptype=2
- 11.2일 발간되는 [주간소년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49호에 30페이지의 연재로 대망의 막을 내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전이 없는 이슈(issue)의 답보상태(
시장선거)등으로, 이전작 『사이코메트러 에지』(이하 에지)의 연재(
전25권)를 넘어설때부터, 일말의 불안감(?)이 있었습니다만은, 결국 완결을 맞는군요. 소제목바에서 보듯이 - 『에지』에서 주인공의 친구로 잠시 등장하여 열혈 청소년으로 모습을 보여줬던 new face
「무토 쿠니미츠(武藤 国光)」를 전면에 내세운 -
소년지 최초의 정치만화라 관심을 갖고 보아왔는데, 시장선거만을 보여준채 끝이나 많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청년층 잡지에 연재되었던
『정치9단(加治隆介の議)』,『키마이라(キマイラ)』級의 본격 정치쟝르의 작품까지는 바라지는 않았습니다만은,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재미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역시 정치쟝르의 작품은 성향상 소년지 연재는 무리인가 봅니다. 이제
「안도 유마(安童夕馬)」x「아사키 마사시(朝基まさし)」의 차기작이 벌써부터 궁금하군요.
- 출세작인 『에지』단행본 마지막에 제 1부 끝이라는 문구가 있어 2부의 연재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었는데, 마침 2003년에 복간된 [문고판](국내에서는 [애장판])의 마지막권 후기에 「완결편 스토리는 거의 만들어져 있다.」는 깊은 여운의 멘트가 남겨져 있는 바, 많은 상상을 갖게 합니다^^
- 쟝르의 제약이 없는 쳥년층 잡지(모닝, 애프터눈, 이브닝)로 이적하여 본격적으로 성장한「무토 쿠니미츠」의 정치 인생역정을 지금부터 바란다는 것은 너무 앞서가는 것이겠지요^^
출처 : 학산문화사 홈페이지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