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브랜드 론칭 파티나 vip 시사회장에 들어서면 스타들의 향기가 진동한다. 눈에 보이는 이미지만큼이나 향기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들이 선택한 향수, 그리고 그 향수에 어울리는 최고의 향기는?

천정명
영화 <강적>을 촬영 중인 천정명이 선택한 향수는 남성 향수에는 드물게 꽃이 사용되어 미묘한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에릭
신작 영화 <6월의 일기>에서 강력반 형사로 열연하는 에릭은 쿨하면서 관능적이고 모던한 느낌의 베르사체 진즈 꾸뛰르를 애용한다.
김동완
남자다운 매력이 철철 넘치는 그가 선택한 향수는 그야말로 남성적인 향기가 물씬 풍기는 돌체앤가바나의 루치아노 소프라니 옴므.
현빈
매일 아침 멋진 모습으로 향수를 뿌릴 것 같은 남자 현빈. 가벼운 향보다는 시원하면서도 묵직한 느낌의 향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향수가 좋다고.

향수 컬렉션이 취미라는 이 남자. 오래전부터 모아온 향수가 거의 한 박스는 된다고. 최근에는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폴로의 블루를 애용한다.
정우성
정우성은 자타 공인 향수 컬렉터. 여자의 향기가 너무 진하다면 정우성은 금세 눈살을 찌뿌릴 것이다.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는 제품을 애용한다.
이동욱
차분하고 정제된 듯한 느낌의 이동욱. 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향기가 바로 랄프 로렌의 로맨스 실버다. 모던한 감각이 돋보여 세련된 이미지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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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6-07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향일까 ? 궁금해라

이잘코군 2006-06-07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거 가져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