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에서 구입한 브라운 신부 시리즈 다섯권!!
아주 저렴하게 사서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던.
상태는 게다가 굿~!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다.
브라운신부 어리숙하지만 유쾌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듯?
아직 두 사건만 봐서 정확하진 않지만.
뭐 어쨌든 현재까지는 재미있다는 것이 중요! 뽀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