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는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 어니 J.젤린스키 <느리게 사는 즐거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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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4-11-08 0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민해봐야 소용 없다는걸 알면서도.. 자기도 모르는 새 또 고민하고 있는걸 어쩝니까..ㅠ.ㅠ

놀자 2004-11-08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고민하다가...저도 모르는 사이 잠들어요...글서 금새 잊죠..

그러다..또 고민이 생기구.ㅋ

아~ 사는거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