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적인 시간 / 다나베 세이코
#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를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으니 새 신작에 관심이 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덤으로 주는 저 핸드메이드 수첩이 더 끌려서 말이지..ㅡㅡ;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와 그의 제자 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범죄와 배신의 드라마!라는데 안 끌릴 이유가 없잖아?!! 봐야지!!! +_+;

에픽하이 4집
# 힙합음악은 전혀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에픽하이 4집 타이틀곡에 완전 꽂혔다!! >ㅁ<
지인짜~ 노래 좋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몇곡을 네**에서 들어봤는데.와~~ 정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반이로세!! 전체적으로 밝은 곡보단 암울한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너무 좋다 乃 게다가 일반 정규음반 가격으로 두장의 음반 27곡이라니 행복해 >ㅁ< (난 싱글앨범이 싫다. 좋은 곡이 들어도 3곡정도로 6000~7000원 넘 비싸잖아!!) 사야겠다!!! (언제??ㅡㅡa)
아이비 2집
# 어제 발매되었다.
그런데 오늘 하루종일 아이비 타이틀곡만 무한반복이다.
너무 좋다. 그래서 다른 곡들도 관심이 간다,
컴백무대는 조만간 가질건데. 너무 많이 들어서 공연을 볼때는 노래는 질려있을지도.
퍼포먼스 중심으로 봐야할 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