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전혀 내 취향의 책이 아니다.
남동생이 하루히 시리즈 1권을 사서 보더니
정말 자기 취향이라면 사달라고 졸랐다.
그래서 2~5권까지 구입해줌. 6권 한권 더 있는데 돈이 모잘란 걸 어떻하니..ㅋㅋ;;; 계속 시리즈 나올때마다
왠지 내가 계속 구입해 줄 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



내가 사서 보는 신간들...

예전에 있던 한자 책인데 친구가 집에 오더니 이 책을 탐내서 그래서 그냥 줌...
그래서 나는 다시 구입..ㅡㅡ;;

위딘 템테이션!!
최근 알게된 메탈/락 장르인데..너무 목소리가 좋다.. 이런 목소리 타고난 것도 복이지.
아마 크리스마스쯤에 또 스스로에게 책 선물을 한다면 주문을 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