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것, 그것은 자신을 긍정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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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을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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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돌을 다루었던 그들의 삶은 얼마나 고단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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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만나는 일은 언제나 행복한 일이다 |
 | 능으로 가는 길
강석경 지음, 강운구 사진 / 창비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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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배송 2월 18일 (수)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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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이라도 경주에 머물며 샅샅이 그곳을 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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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 보이는 우리 주변에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것들이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