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즉에 사줄걸...   이걸 끼고살기에는 너무컸나....   

 

    밤새 잠을 못자고... 아니 잠을 잘수가 없었다.    긴박감이  넘쳤다.   여류작가에게도  이런 독설과  추진력이 있었다니...   뒷부분에서  여성스러움이  보였지만....  제목부터가  특이햇지만    처음은 지루했지만   읽을수록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