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즉에 사줄걸... 이걸 끼고살기에는 너무컸나....
밤새 잠을 못자고... 아니 잠을 잘수가 없었다. 긴박감이 넘쳤다. 여류작가에게도 이런 독설과 추진력이 있었다니... 뒷부분에서 여성스러움이 보였지만.... 제목부터가 특이햇지만 처음은 지루했지만 읽을수록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