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못올렸던 춘란 사진 올릴께요...ㅋㅋ

지금은 더 많이 피긴 했는대..요때가 더 이쁜거 같애요..


춘란 혹은 변심한 하란..

이쁘죠? 전호인님 기다리세요..분갈이 할 때 하나 쓩 날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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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6-27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음~~~ 향기가...향기가 끝내주네여!!!!
역시 동양란은 향기가 서양란은 꽃의 아름다움이 죽이져.
서양란에도 향기가 있음 좋을 텐데 그것이 아쉽긴 하지만...
네, 캄싸함다.
촉대가 많긴 하네여. ㅋㅋㅋ
착불로 보내주세여.
정말!

치유 2006-06-27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내음이 참 오래갔던 기억인데 그거 맞나 모르겠어요..이뻐요.

치유 2006-06-27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572

행운의 숫자를 그대에게..뿅~~~!


씩씩하니 2006-06-2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호인님..진짜루 강하게 원하시는거에여??에궁 얼른 분갈이 해야겠당.
배꽃님..감사해요..77..와~! 정말일까요? 근대..제가 들어왔다 나갔다해도 올라가드라구요,,흑,,,다 제꺼 아니겠져? 난 꽃 향기는 지금 넘 좋아요,,,다들 나눠드림 좋은데...

2006-06-28 0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6-28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런난은 넘 키우기가 까다롭던데..역시나 훌륭하십니다...꽃이 참 예뻐요.

씩씩하니 2006-06-28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있잖아요,,전 누군가가 인터넷익스플로러 환경을 바꿨다구 하드라구요.,그래서 원격으로 치료를 했는대...그러니깐 그거이 되드라구요~ 헤~
해리포터님..맞어요 까다롭다는대..전 암 것도 안하구 그냥 스프레이 찍찍, 가끔 쌀뜨물만...제 덕인거 맞을까여???

가넷 2006-06-28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씩씩하니 2006-06-29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yaro 님 진짜 마이 이뽀요? ㅎㅎ 많이 기분 좋으네여~

반딧불,, 2006-06-30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 피우기 참 힘든데 애쓰셨어요.
근데 분갈이는 어케 하는거야요?
사무실 난들이 너무 심한데...^^;;

씩씩하니 2006-06-30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저도 잘모르는데 그냥 화원 갖다주면 해주는거 아녀요?
예전에 사무실꺼 울 직원분이 대~ 충 하셨다가,,,얼마안되 바로 죽어버려서,,제가 할 생각은 엄두에도 못내구 쩝~